품질관리 강화·소비자 중심 전략 호평…농특산물 공동브랜드 경쟁력 재입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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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충남 부여군 공동브랜드 '굿뜨래'가 지난 26일 '2026 국가 소비자 중심 브랜드 대상'에서 농특산물 공동브랜드 부문 수상을 하고 있다.ⓒ부여군
충남 부여군은 공동브랜드 '굿뜨래'가 지난 26일 '2026 국가 소비자 중심 브랜드 대상'에서 농특산물 공동브랜드 부문 3년 연속 수상했다고 밝혔다.동아일보가 주최하고 산업통상자원부, 한국브랜드경영협회, 한국방송신문연합회가 후원하는 이 상은 소비자 가치와 브랜드 경쟁력을 종합 평가해 전문가 심사를 거쳐 선정된다.'굿뜨래'는 3단계 사용승인 심사와 생산품 안전성 검사, 품질관리 장비 지원 등 품질 우선 정책을 추진해왔다.특히 ▲상시 품질관리 강화 ▲고객응대(CS) 교육 ▲소비자 모니터 요원 확대 ▲명품 패키지 개발 등 소비자 중심 전략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홍은아 부군수는 "연속 수상은 소비자의 신뢰 덕분"이라며 "앞으로도 소비자 중심 브랜드로 책임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