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이완섭 서산시장이 설 명절 기간 근무자를 격려하고 있다.ⓒ서산시
    ▲ 이완섭 서산시장이 설 명절 기간 근무자를 격려하고 있다.ⓒ서산시
    충남 서산시는 이완섭 시장이 설 연휴에도 시민 안전과 편의를 위해 근무 중인 직원들을 찾아 격려했다고 18일 밝혔다.

    이 시장은 지난 15일부터 17일까지 서산버드랜드를 비롯해 보건소, 도시안전통합센터, 자원회수시설, 희망공원, 서산해미읍성 등을 차례로 방문해 운영 상황을 점검하고 현장 근무자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시는 연휴 기간 종합상황유지반과 보건의료 대책반 등 10개 반을 편성해 설 명절 종합대책을 가동했다. 

    도시안전통합센터는 24시간 비상 운영 체계를 유지했으며, 자원회수시설 전망대는 오전 9시 30분부터 오후 5시 30분까지 개방했다.

    이 시장은 "설 연휴에도 시민을 위해 헌신하는 직원들께 감사하다"며 "귀성객과 시민 모두가 안전하고 평온한 명절을 보내길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