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대한어머니회 공주시지회가 지난 6일 공주산성전통시장에서 초저출생 문제 극복을 위한 첫 번째 프로젝트 ‘포대기로 업고 튀어’행사에 앞서 회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대한어머니회 공주시지회
    ▲ 대한어머니회 공주시지회가 지난 6일 공주산성전통시장에서 초저출생 문제 극복을 위한 첫 번째 프로젝트 ‘포대기로 업고 튀어’행사에 앞서 회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대한어머니회 공주시지회
    대한어머니회 공주시지회는 지난 6일 공주산성전통시장에서 초저출생 문제 극복을 위한 첫 번째 프로젝트 ‘포대기로 업고 튀어’를 진행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어머니가 된다는 것에 대한 전통적 인식을 넘어, 당차고 건강한 미래세대 어머니를 응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포대기는 가정과 육아를 병행하던 어머니들이 사용하던 전통 육아도구로, 최근에는 ‘애착 육아’의 상징으로 전 세계적 관심을 받고 있다.

    대한어머니회는 초저출생 시대에 대한 공감과 인식 속에서 이 프로젝트를 시작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