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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충주시 산척면 송강리 산불 현장.ⓒ산림청
1일 오전 6시 24분쯤 충북 충주시 산척면 송강리 산 117 일원에서 산불이 발생해 1시간 10분 만에 진화됐다.산림청 중앙산림재난상황실에 따르면 산불이 발생하자 차량 12대, 진화인력 93명을 긴급 투입해 1시간 10분만인 오전 7시 34분쯤 진화를 완료했다.산불로 인해 현장 컨테이너 인근에서 60대 남성(외국인근로자 추정) 1명이 사망했다.산림당국은 “이번 산불은 주택화재에서 비화 된 것으로 추정하고 있으며, 산불 진화가 완료됨에 따라 산불조사감식반을 통해 산불발생 원인 및 정확한 피해면적과 재산피해 등을 조사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