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신질환 시민 발굴·지원 기여
  • ▲ 청주시 흥덕보건소 조인선 주무관은 12일 보건복지부가 주최한 ‘2024년 전국민 마음투자 지원사업 포상행사’에서 장관 표창을 받았다.ⓒ청주시
    ▲ 청주시 흥덕보건소 조인선 주무관은 12일 보건복지부가 주최한 ‘2024년 전국민 마음투자 지원사업 포상행사’에서 장관 표창을 받았다.ⓒ청주시
    충북 청주시 흥덕보건소 조인선 주무관은 12일 보건복지부가 주최한 ‘2024년 전국민 마음투자 지원사업 포상행사’에서 장관 표창을 받았다.

    올해 7월 시작된 전국민 마음투자 지원사업은 우울·불안 등 정서적 어려움이 있는 시민에게 전문 심리상담 서비스를 제공, 시민의 마음건강 돌봄, 자살예방 및 정신질환 조기발견 등을 위해 실시하는 사업이다.

    조인선 주무관은 해당 사업에 대해 주민들이 이해와 관심을 가질 수 있도록 민원상담 및 사업홍보를 적극적으로 실시했다.

    또 대상자 결정처리 및 사회보장급여 결정통지서 발송, 사업예산 관리, 사업 제공기관 지도점검을 실시해 시민의 정신건강 증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조인선 주무관은 “전국민 마음투자 지원사업으로 시민들의 마음건강에 기여하게 돼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맡은 바 소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