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철진 센터장 “도내 기업 급변하는 경영환경 대비·성공적 해외 진출 지원”
  • ▲ 청주상공회의소(회장 차태환) 충북FTA통상진흥센터는 12일 청주S컨벤션에서 충북 수출기업 담당자 등 60명을 대상으로 ‘2024년 충북FTA 활용전략 세미나’를 개최했다.ⓒ청주상공회의소
    ▲ 청주상공회의소(회장 차태환) 충북FTA통상진흥센터는 12일 청주S컨벤션에서 충북 수출기업 담당자 등 60명을 대상으로 ‘2024년 충북FTA 활용전략 세미나’를 개최했다.ⓒ청주상공회의소
    청주상공회의소(회장 차태환) 충북FTA통상진흥센터는 12일 청주S컨벤션에서 충북 수출기업 담당자 등 60명을 대상으로 ‘2024년 충북FTA 활용전략 세미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세미나는 글로벌 경영환경 변화에 대비해 도내 수출기업의 대응과 전략수립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2025년 글로벌 비즈니스 트렌드 : AI시대, 미래비즈니스의 변화 △수출국 다변화를 위한 시장확대 전략 : 글로벌 사우스를 중심으로 라는 주제로 구성됐다.

    충북FTA통상진흥센터 오철진 센터장은 “2025년은 글로벌 보호무역주의 강화로 불확실성이 증가하는 해가 될 것으로 예상된다”며 “도내 기업들이 급변하는 경영환경에 대비하고, 성공적으로 해외 진출이 이뤄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