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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서 밤새 5명 신규 발생…21일 26명 ‘확진’

청주 17명·충주 4명·제천 2명·음성 2명·진천 1명 발생

입력 2021-11-22 09:05 | 수정 2021-11-23 15:04

▲ ⓒ음성군

충북에서 밤새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5명이 추가 확진돼 21일 총 확진자는 26명으로 증가했다.

도에 따르면 이날 확진자는 청주 17명, 충주 4명, 제천 2명, 음성 2명, 진천 1명 등 총 26명이 신규 발생했다.

청주에서 추가 확진된 5명은 지인‧가족(서울) 관련 3명, 인후통 등 증상발현 1명, 직장동료 접촉 후 자가격리 해제 전 검사에서 1명 등으로 나타났다.

외국인 확진자는 충주와 음성에서 각 1명 등 2명 추가 감염됐다.

이로써 청주 누적 확진자는 3904명, 충주 1106명, 제천 641명, 진천 1006명, 음성 112명이며, 충북 누적 확진자는 8565명으로 늘어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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