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대 총선 1년 앞으로…충청권 여야, 내년 총선모드 ‘전환’대전서 스쿨존 덮친 만취자 10세 초등생 숨져1분에 1억3천만원씩 빚 지고 있다…국가채무 1년새 67조 ‘증가’은행설립 심사 강화 발언에 충청권 은행설립 ‘비상’
  • ▲ 전 세계적으로 현존하는 가장 오래된 금속활자본 직지가 50년만에 오는 4월 16일 프랑스국립도서관에서 ‘인쇄하다! 구텐베르크의 유럽’을 주제로 공개된다. 직지는 1377년 충북 청주 흥덕사에서 금속활자로 간행됐고 상·하 2권으로 구성됐으나 현재 하권만 프랑스국립도서관에서 소장하고 있다.ⓒ청주시
    ▲ 전 세계적으로 현존하는 가장 오래된 금속활자본 직지가 50년만에 오는 4월 16일 프랑스국립도서관에서 ‘인쇄하다! 구텐베르크의 유럽’을 주제로 공개된다. 직지는 1377년 충북 청주 흥덕사에서 금속활자로 간행됐고 상·하 2권으로 구성됐으나 현재 하권만 프랑스국립도서관에서 소장하고 있다.ⓒ청주시
    ◇프랑스, 직지 ‘압류법제법’ 없어 대여 ‘불가’

    직지(직지심체요절)가 1973년 이후 프랑스에서 50년 만에 처음 공개됐다. 그러나 국내에서는 법 개정(‘압류면제법’)이 이뤄지자 않아 직지를 대여할 수 없는 상황이다. 이범석 청주시장은 프랑스 국립도서관 직지 전시회에 초청돼 지난 8일부터 방문했지만, 직지 대출이 불가능하다. 프랑스 정부는 “압류면제법 없이는 직지를 빌릴 수 없다”는 입장을 내놨다. 청주는 2001년, 2006년, 2016년, 2018년 5차례 국내 전시를 요청했지만 취소됐다. 압류면제법은 외국에 있는 유물을 빌리더라도 몰수·양도하는 것을 금지하는 것을 말한다.

    ◇대전서 음주 차량, 인도 돌진 초등생 목숨 ‘잃어’ 

    [뉴데일리 단독 보도] 지난 8일 2시 20분쯤 대전시 서구 둔산동 인도에서 대낮 만취한 60대 A 씨가 운전하는 차량에 치여 배 모양(9)이 숨지고 4명이 다쳤다. A 양은 탄방중 인근 어린이보호구역에서 친구들과 함께 걸어가던 중 갑자기 인도로 돌진한 차량을 피하지 못해 화를 당했다. 배 양은 장난감을 사러 갔다가 집으로 돌아오던 중에 이 같은 사고를 당한 것으로 전해져 더욱 안타까움을 주고 있다. 

    다음은 2023년 4월 10일 자 신문들의 머리기사다.

    ◇조선일보
    -BBC “100골 SON은 최고 남자, 최고 선수, 최초의 아시안”

    -美 기밀문서 유출, 韓·이스라엘 도청 정황도…“러시아가 흘렸을 수도”

    -“코인 몇십억 있을 것” 강남살해 ‘공범 부부’, 일당에 7000만원 줬다

    ◇중앙일보
    -“김성환 실장 기밀대화까지 
    미국 고스란히 감청했다”
    NYT 보도…“이문희 비서관과 우크라전 포탄 우회 지원 논의”

    -KBS 수신료 분리징수 가닥…尹정부 “비정상의 정상화”

    ◇동아일보
    -“‘마약음료’ 원주 초등학교 인근서 제조 中 거주 한인이 지시”
    학원가 ‘마약 음료’ 제조범 체포…중국 거주 총책도 특정

    -北 “핵어뢰 ‘해일-2형’, 잠항 시간‧거리 늘어나…南 모든 항구 타격권”

    ◇한겨레신문
    -미국 CIA에 안보실 뚫려도, 동맹 흔들 일 아니라는 대통령실
    뉴욕타임스 ‘미 기밀문서’ 보도로 드러나
    당시 김성한 안보실장-비서관 대화 감청

    -후쿠시마 원전 ‘방사능 찌꺼기’ 보관 용기 99%까지 찼다
    오염수 정화 과정서 생기는 진흙 형태의 폐기물

    ◇매일경제
    -1분에 1억3천만원씩 빚지고 있다…혈세 700조 쓸 판이라니
    국가채무 1년 새 67조 가까이 증가
    세금으로 갚는 적자성 채무 721조
    공자기금 이자 4년간 100조 육박

    -바이든 ‘전기차 주도권’ 전력투구 …글로벌 車산업 장악 노린다
    美 환경청 12일 탄소규제 발표
    10년 뒤 신차 3대 중 2대 전기차
    IRA 시행 맞물려 시너지 노려
    내연기관차 퇴출 EU도 견제
    NYT “가장 공격적 기후규제”
    전기차 전환 압박 심화 땐
    일자리 줄어 재선 빨간불

    ◇한국경제
    -“한국, 이대로 가다간 경제 상황이…” 무서운 경고 나왔다
    핵심 경기지표 10개 중 7개 하강·둔화

    통계청, 경기순환시계 분석
    올해 ‘상저하고’ 물 건너갈 수도

    -“감산 끝에 대호황 온다”…삼성전자 ‘50조 베팅’ 또 통할까
    삼성전자 올해도 50조 투자 유력
    ‘불황→감산→투자→대호황’ 공식
    1996~1998년, 2007~2009년 대불황
    이번에 세 번째 반도체 빙하기 맞아
    減産甘來 공식 이번에도 통할까
  • ▲ 지난 8일 오후 2시 21분쯤 대전시 둔산동 문정네거리 인근 세이브존 앞 탄방중학교 근처에서 만취한 60대 승용차 운전자가 중앙선을 넘어 반대편 인도로 돌진해 초등생 등 5명의 사상자가 발생했다. 이 사고로 초등생 문 모양이 심정지(9) 상태로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사망했으며, 10대 2명(남·여)과 6~8세 여자아이 2명 등 4명도 크게 다쳐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 사진은 사고 차량이 인도로 돌진한 채 멈춰서 있다.ⓒ송영훈 객원기자
    ▲ 지난 8일 오후 2시 21분쯤 대전시 둔산동 문정네거리 인근 세이브존 앞 탄방중학교 근처에서 만취한 60대 승용차 운전자가 중앙선을 넘어 반대편 인도로 돌진해 초등생 등 5명의 사상자가 발생했다. 이 사고로 초등생 문 모양이 심정지(9) 상태로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사망했으며, 10대 2명(남·여)과 6~8세 여자아이 2명 등 4명도 크게 다쳐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 사진은 사고 차량이 인도로 돌진한 채 멈춰서 있다.ⓒ송영훈 객원기자
    ◇중도일보
    -대전 음주운전에 숨진 초등생 ‘눈물의 장례식’…시민 추모 발길도
    “친구들과 함께 장난감 사 오던 중… 이제 돌아오지 못해”
    사건 현장 추모객 찾아…“음주 운전자 처벌 강화 필요해”

    -충청권 마약류사범 17% 증가…중독에 빠져 2차 범죄도

    -은행설립 심사 강화 발언에 충청권 은행설립 ‘비상’
    금융위, 엄격한 심사와 기존 은행 체계 마련 강조
    글로벌 금융시장 불안에 금융당국 기조 변화 감지

    ◇중부매일
    -‘연일 구설’ 김영환 지사 정무라인 교체설
    거론 당사자 “사실무근”…내부선 참모진 책임론 공감 분위기

    -22대 총선 D-1년, 충청권 전망 - 충북 청주권
    여 ‘안정론’ vs 야 “정권심판론‘ 격돌
    국힘 ’김진모 카드‘ 승부수…상당 정우택 6선 도전
    민주, 변재일·도종환 등 다선 앞세워 4석 차지 기대

    -청주시-청주병원 또 충돌…직원 저항에 주차장 보강작업 중단
    시 “명도이전 시설물 훼손·불법 침입 등 법 엄정 대응”

    ◇충북일보
    -직지 ’압류면제법‘ 없어 못 빌려온다
    이범석, 프랑스 국립도서관 직지 전시회 초청
    직지 실물 대중 공개는 1973년 이후 50년만
    국내 대여 전시 가능성에 시민 기대감 증폭
    프, ‘압류면제법’ 없이는 대여 불가 입장 전달

    -신임 총장 출근 강행, 비대위 저지 …충청대 사태 일촉즉발
    10일 총장실서 정상적으로 업무
    교원노조, 미지급 보수 법적 투정 예고

    -전임 교육감 시설 충북도교육청 특정업체 밀어주기 정황 드러나
    신설학교 냉난방기 배관·천장 등 공사 후 조달청 입찰
    냉난방기 납품비리 연루 업체가 맡아 진행

    ◇충청타임즈
    -‘지역소멸 위기’ 국립공원 권역 투자 시급
    지역소멸 해법 국립공원에서 찾는다
    충북 속리산·월악산·소백산 1970년부터 순차 지정
    반세기간 규제·개발 제한…인구 감소·고령화·낙후
    천혜 자연자원·문화유산 활용 지역개발·지원 절실

    -교통대 등 13개大 교명에 ‘국립’ 붙이다

    ◇충청투데이
    -[제22대 총선 1년 앞으로] 대전 與野 ‘지역 탈환’ vs ‘21대 총선 재현’… 현역 대결·리턴 매치 치열
    국힘 총선주자 라인업 심혈 -민주 텃밭 다지기 주력
    중구 ‘리턴매치·시당위원장 대결’ 이은권-황운하 예상
    동구선 윤창현-장철민 ‘현역’ 의원간 맞대결 전망
    與 ‘공석 지속’ 유성구갑·대덕구 당협위원장 향방 주목
    野 박병석·이상민 등 중진의원 출마 여부 관심 쏠려

    -대전서 음주운전 차량이 인도에 있던 어린이 4명 덮쳐
    초등생 1명 사망… 60대 운전자 면허 취소 수준

    ◇대전일보
    -대전 백화점업계 지각변동…신세계백화점, 타임월드 역전
    '빼앗긴 터줏대감' 갤러리아타임월드, 대전신세계에 지난해 매출 첫 패배
    지방시·발렌티노 등 男 명품관 대폭 확장…디저트 맛집 개점해 MZ 공략 나서

    -충청권 여야 총선 모드 돌입
    ‘尹정부 중간평가’ 22대 총선 결과 따라 차기 대선-지선 직결
    여 ‘국정동력’ vs 야 ‘정권심판’ 놓고 사활…충청권 역할론 관심
    충청권 대선 공약 진척도 판세 가를 듯, 선거제 개편 등 변수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