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아영 세종시장 후보, 선거현장서 ‘합동출정식’

송 후보, 선거운동 첫날 시의원 후보들과 ‘필승 결의’

김정원 기자 프로필 보기 | 최종편집 2018.05.31 17:55:46

▲ 송아영 세종시장 후보가 공식선거 첫날인 31일 제2정부청사 인사혁신처 네거리에서 필승을 다짐하고 있다.ⓒ송아영 선거사무소

송아영 세종시장 후보는 6‧13 지방선거 공식선거 운동 첫날인 31일 자유한국당 세종시의원 후보들과 함께 선거현장에서 ‘필승의 결의’를 다짐해다.

송 후보는 세종시 제2종합청사 인사혁신처 네거리에서 6‧13 지방선거 시의원에 도전하는 각 지역 시의원들과 함께 선거현장에서 합동 출정식을 가졌다.

그러면서  “세종에 대한 애정과 진정성으로 시민의 편에 서는 시장이 될 것”이라며 “세종시장 재선에 도전하는 한 후보는 건설현장 분진문제를 해결할 의지조차 보이지 않고 있다. 건설사의 편인지, 시민의 편인지 알 수 없는 후보”라며 이춘희 후보를 비난했다.

이어 송 후보는 세종시의원 후보들과 함께 손을 잡고 출근길 시민들에게 인사를 하는 등 본격적인 표밭갈이를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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