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9대 의회 마지막 정책간담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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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0일 청양군의회 특별위원회 회의실에서 제318회 임시회를 앞두고 열린 의원 정책간담회에서 의원들과 관계 공무원들이 주요 안건에 대해 논의하고 있다.ⓒ청양군의회
충남 청양군의회(의장 김기준)는 10일 특별위원회 회의실에서 의원과 부서장이 참석한 가운데 제318회 임시회 대비 의원 정책간담회를 열고 청양군가족센터 민간위탁 변경 동의안 등을 논의했다고 밝혔다.이날 간담회에서는 ▲청양군 지방재정투자심사위원회 구성 및 운영 조례안 ▲청양군가족센터 민간위탁 변경 동의안 ▲한파쉼터(경로당) 난방비 지원 성립전 예산 편성 ▲대치면 형산리 취약지역생활여건개조사업 위탁 등 총 31건(조례 20건, 기타 11건)의 안건을 논의했다.의원 발의 안건으로는 ▲청양군 염소산업 육성 및 지원 조례안 ▲액화석유가스 저장설비 안전검사 비용 지원 조례안(이상 임상기 의원) ▲청양군 의용소방대 지원 조례 전부개정안(윤일묵 의원) ▲청양군 건강·장수센터 설치 및 운영 조례안(차미숙 의원 등 7인)이 다뤄졌다.특히 제9대 청양군의회의 마지막 정책간담회로, 지역 현안과 정책 방향에 대해 활발한 의견 교환이 이뤄졌다.김기준 의장은 "이번 임시회가 제9대 의회의 마지막 회기인 만큼 주요 현안을 꼼꼼히 점검해 책임 있는 의정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한편 제318회 임시회는 오는 17일부터 18일까지 이틀간 열리며, 2025회계연도 결산검사위원 선임과 조례 제·개정안 등을 처리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