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의료원, ‘2025년 공공보건의료 협력체계 구축사업 원외 대표 협의체 회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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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청주의료원(원장 김영규)은 지난 4일 ‘2025년 공공보건의료 협력체계 구축사업 원외 대표 협의체 회의’를 개최했다. ⓒ청주의료원
충북 청주의료원(원장 김영규)은 지난 4일 ‘2025년 공공보건의료 협력체계 구축사업 원외 대표 협의체 회의’를 개최했다고 7일 밝혔다.이번 회의는 청주의료원에서 주최했으며, 위원장인 김영규 청주의료원장을 필두로 충북도청, 충북도 공공보건의료지원단, 충북도 감염병관리지원단, 충북대학교병원, 청주시 관할 보건소 및 보은·영동·옥천·증평·진천군 보건소와 한국병원 지역응급의료센터 등 15개 기관 관계자 약 30여 명이 참석했다.청주의료원은 지역책임의료기관으로서 책임의료기관 통합 사업을 원활히 수행하기 위해 충북권 내 유관기관들과 지속적으로 협력하고 있으며, 이번 회의에서는 2025년 사업 추진현황 보고를 시작으로 지역·필수의료 분야별 협력 사업 △퇴원환자 지역사회 연계 사업 △ 중증응급 이송·전원 및 진료 협력 사업 △ 감염 및 환자안전 관리 협력 사업 △ 인력 양성 사업 등 각 협력 분야별 추진 성과와 향후 계획을 심층 논의했다.김영규 청주의료원장은 “충북도 내 필수의료 기반을 강화하고, 지역 간 협력체계를 체계적으로 구축해 나가는 것이 지역책임의료기관의 핵심 역할”이라며 “앞으로도 유관기관과의 긴밀한 협력을 바탕으로 주민들이 안전하고 적절한 의료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