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범장수 ㈜대지개발…유망중기상 ㈜한서정공·파워오토메이션㈜ 등
  • ▲ 제30히 충청남도 기업인 대상 시상식.ⓒ천안시
    ▲ 제30히 충청남도 기업인 대상 시상식.ⓒ천안시
    지난 26일 충남도청에서 열린 ‘제30회 충청남도 기업인 대상 시상식’에서 지역 반도체 장비 제조업체인 ‘제닉스(대표 배성관)’가 종합대상을 받았다. 

    또 이날 천안시 소재 기업 14개 기업과 기업인, 근로자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종합대상을 차지한 제닉스(대표 배성관)은 2010년도 설립한 반도체장비 제조업체로 재무성 및 모든 분야에 우수한 점수를 받아 종합대상을 받았다. 

    모범장수기업에는 ㈜대지개발(대표 이동석)이 이름을 올렸다. ㈜마이크로컨텍솔루션 신동진 팀장, 지엔에스티㈜ 이권민 차장, ㈜티엔에스솔루션 조성군 과장, ㈜씨케이엘 이세열 수석연구원, ㈜바이콘 김진혁 선임연구원 5명이 모범노동자 표창을 수상했다.

    중소기업중앙회장상은 ㈜O.N 권오남 대표, 가스켐테크놀로지㈜ 유미숙 과장이 각각 수상했다.

    이밖에도 유망중소기업으로는 ㈜한서정공(대표 홍석봉), 파워오토메이션㈜(대표 황장선), ㈜블루네트웍스(대표 노순용), ㈜제일방화문(대표 박문규), ㈜타보스(대표 황수연)등 5개사가 선정돼 유망중소기업 증서를 교부 받았다. 

    천안시 관내 기업 14개 기업과 기업인, 근로자 등이 최근 열린 제30회 충청남도 기업인 대상 시상식에서 상을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