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부터 5~11세 화이자 백신 사전 예약 충청 확진자 100만명 눈앞…“위험성 간과해선 안돼”산업부, 尹에 원전 수명연장 보고…‘원전 회귀’ 신호탄충청권 지방은행, 개정안 발의…새정부 국정과제 반영 총력허창원·황규철·연종석 단체장 출마 위해 사퇴
  • ▲ 국내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1000만 명을 돌파한 가운데 충청권에서도 최근 오미크론 대확산 속에 스텔스 오미크론의 점유율이 높아지며 코로나19가 재확산되고 있다. 사망자도 급격히 증가하고 있다. 이런 가운데 2020년 2월 첫 코로나19 확진자 발생 이후 충청권에서 24일 100만 명 돌파가 확실시된다.ⓒ뉴데일리 D/B
    ▲ 국내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1000만 명을 돌파한 가운데 충청권에서도 최근 오미크론 대확산 속에 스텔스 오미크론의 점유율이 높아지며 코로나19가 재확산되고 있다. 사망자도 급격히 증가하고 있다. 이런 가운데 2020년 2월 첫 코로나19 확진자 발생 이후 충청권에서 24일 100만 명 돌파가 확실시된다.ⓒ뉴데일리 D/B
    ◇만 5~11세 소아 대상 24일부터 백신 접종 예약…접종은 31일부터

    만 5~11세 소아에 대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 접종 예약이 24일부터 시작된다. 사전 예약은 누리집을 통해서 해야 하며, 접종은 오는 31일부터 시작된다.

    백신 접종은 미국 화이자가 개발한 소아용 백신으로 한다. 앞서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이 백신이 안전성을 확보했다고 판단하고 지난달 23일 국내 사용을 허가했다.

    코로나19 예방접종대응추진단에 따르면 대상자는 2010년 생 중 생일이 지나지 않은 어린이부터 2017년 중 생일이 지난 어린이까지 370만 명이 백신 예방 접종 대상이다.

    다음은 2022년 3월 24일 자 신문들의 헤드라인 뉴스다.

    ◇조선일보
    -靑의 감사위원 알박기 움직임에… 인수위 “文정부 감사 막겠다는 것”
    文, 감사위원 1명 더 임명하면 전체 7명 중 4명 임명 ‘과반 확보’

    -박근혜 前 대통령, 오늘 퇴원…박정희 묘역 참배 후 대구 사저行

    ◇중앙일보
    -靑 또 ‘삼정검 수여식’ 한다
    장성들 “굳이 이 시점에 왜?”
    넉달전 “마지막일 듯”이라더니…‘용산 충돌’ 때 돌연 준비

    -더는 0순위 아니다? ‘안철수 총리’ 부정적인 윤핵관들 왜 

    ◇동아일보
    -尹측 “靑, 한은총재 발표 10분전 연락” vs 靑 “거짓말하면 다 공개”
    한은총재 후보자 지명 놓고 또 충돌
    尹측, 靑발표에 “협의 안했다” 반발…
    靑 “장제원에 이창용 미리 물어봐”
    공석인 감사위원 2명 인선도 평행선
    靑 “당선인 조건 걸고 만난적 없어”…
    尹측 “이런 상황서 회동 자체 무의미”

    -“중환자실 3개월치 치료비 5200만원 나와 막막”
    정부 장례비-입원치료비 격리기간만 지원 논란
    하루 지나 사망도 장례비 못받아… “연명치료 포기해야 하나” 유족 분통
    “코로나로 폐 섬유화돼 장기 치료…사회적 재난 개인에 부담 떠넘겨”

    ◇한겨레신문
    -집무실 이전 ‘윤석열 고집’…정면돌파로 성공한 경험 탓?
    26년 검사생활·조국수사·추미애와 대결 갈등
    조정보다 돌파로 대통령까지…“정치를 대결 인식”

    -식약처, 노바백스 백신 접종 연령 18세→12살 확대 검토

    -“국민의힘 ‘젠더 갈라치기’는 실패…두고두고 부끄러워해야”

    ◇매일경제
    -文 “부동산 자신 있다” 장담했지만…5년간 서울 공시가 2배 껑충

    -산업부, 尹에 원전 수명연장 보고…‘원전 회귀’ 신호탄
    24일 경제부처 인수위 업무보고

    ◇한국경제
    -133조 소상공인 대출 한숨 돌렸지만…‘부실화 위험’ 더 커졌다

    -여야 “주택보유세 2020년 수준으로”…稅 부담 정부안보다 낮아질 듯 

    -“코로나 걸리면 당뇨위험 40%↑…왼치자 100명 중 1명 진단”

    ◇대전일보
    -‘K방역 2년’ 국민 5명당 1명꼴 감염…정점 또 올까
    한 달 반면에 누적 100만명에서 1000만명으로 늘어나

    -충청권 지방은행, 새정부 국정과제 반영 총력…홍문표 ‘은행법 개정안’ 발의
    지자체 은행자본금 15% 제한규정 예외적용 골자

    ◇중도일보
    -경찰청 세종시대 열리나… 이전 검토설 '솔솔'
    대통령 세종 집무실 설치 이어 행정 수도 완성 한발 앞으로

    -공공기관 ‘지역인재 의무채용’ 손질 필요성 제기
    새로 출범한 공공기관 제외, 예외 조항 등 허점 투성
    국토부 “의무채용 실태조사 용역진행… 마무리 단계”

    ◇중부매일
    -세종시 크린넷 현주소 - 9년째 헛도는 ‘수천억짜리 쓰레기통’
    3년간 위탁비용만 116억… 관리 부실로 악취·잦은 고장

    -김수민 전 의원, 尹 취임식 기획위원장 임명
    박한석, 인수위 행정실 전문위원에 발탁

    ◇충북일보
    -선거구 획정 공전…속타는 출마자들
    6·1 지방선거 69일·후보자 등록 49일 앞
    충북도의원 정수 조정·선거구 획정도 안갯속
    민주당, 오늘 정개특위서 단독 처리 강행할 듯

    -이혜훈 충북도지사 출마에 견제 목소리
    오제세·이종배·박경국·신용한 등 후보 수두룩
    李 돌출행동에 곳곳서 “충북 만만한 곳 아냐”

    ◇충청타임즈
    -민주당 친문계 vs 친이계-국힘 토박이 vs 굴러온 돌
    충북지사선거 여·야별 치열한 공천경쟁 예고
    여, 노영민·곽상언 2파전 … 조만간 출마 선언
    야, 박경국·오제세·이혜훈·이종배 등 다자구도

    -허창원·황규철·연종석 단체장 출마 위해 사퇴

    -무예마스터십 존폐 地選 쟁점 부상
    이시종 지사 역점사업국힘 후보들 폐지 언급…민주당은 긍정적 입장

    ◇충청투데이
    -“가동 2배로”… 화장대란 긴급대책에 현장은 아우성
    복지부, 화장로 1기당 7회 운영 권고
    인력난속 숙달까지 최소 한달 소요

    -충청 확진자 100만명 눈앞…“위험성 간과해선 안돼”
    어제 누적확진자 99만3천여명
    스텔스 오미크론 데이터 불충분
    의료계 “안일한 태도 아직 섣불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