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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서 28일 종교‧요양원 집단발생 관련 등 22명 ‘확진’

60대 男 격리 치료 중 사망…‘46번째’

입력 2021-09-28 19:57 | 수정 2021-09-30 12:04

▲ ⓒ뉴데일리 DB

대전에서 28일 종교 및 요양원 집단 발생 관련 등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22명이 추가 발생했다.

시에 따르면 이날 오후 6시 기준 서구 7명, 유성구 6명, 동구 4명, 중구 3명, 대덕구 2명 등 22명이 추가 확진됐다.

22명의 확진자 중에는 감염경로 조사 중 12명, 지역감염 6명, 격리 중 3명, 타지역감염 1명 등으로 나타났다.

이날 확진자 중에는 도안동 교회 집단 발생 관련 1명이 추가 발생하며 누적 확진자는 9명으로 증가했다.

동구 요양원 집단 발생 관련 1명이 추가 감염되면서 누적 확진자는 22명으로 늘어났다.

한편 대전에서 이날 46번째 사망자가 발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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