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 충남도청 소통협력공간 감사 착수… 대전시, 전임 책임자 감사위원장 임명 논란‘학폭 미투’ 휩싸인 대전지역 프로스포츠… 한화이글스·삼성화재블루팡스 사실 파악 나서26일 아스트라, 27일 화이자…백신접종 첫걸음‘중대범죄’ 의사 면허취소法에 총파업하겠다는 의협
  • ▲ 대전시가 옛 충남도청에 소통협렵공간을 조성하면서 50~80년 생 향나무 등을 불법 훼손으로 물의를 일으킨 가운데 감사에 착수했다. 그러나 이성규 전 시민공동체국장이 감사위원장으로 자리를 옮기면서 감사를 받아야 할 대상이 감사를 지휘하게 되면서 논란이 확산되고 있다. 사진은 소유주인 충남도청으로부터 사전 협의없이 무리하게 추진했다가 공사를 멈춘 대전시 동구 옛 충남도청 건물.ⓒ독자 제공
    ▲ 대전시가 옛 충남도청에 소통협렵공간을 조성하면서 50~80년 생 향나무 등을 불법 훼손으로 물의를 일으킨 가운데 감사에 착수했다. 그러나 이성규 전 시민공동체국장이 감사위원장으로 자리를 옮기면서 감사를 받아야 할 대상이 감사를 지휘하게 되면서 논란이 확산되고 있다. 사진은 소유주인 충남도청으로부터 사전 협의없이 무리하게 추진했다가 공사를 멈춘 대전시 동구 옛 충남도청 건물.ⓒ독자 제공
    ◇칩거중인 노영민, 21일 신채호 선생 추모식 참석

    차기 충북도지사 출마가 유력시되고 있는 노영민 전 청와대 비서실장이 최근 칩거중인 가운데  지난 21일 청주시 상당구 낭성면에서 열린 단채 신채호 선생의 순국 85주년 추모식에 참석해 눈길을 끌었다.

    중부매일은 22일자 신문을 통해 ‘노 전 실장의 단새 신채호 선생 추모식에 이장섭 국회의원, 장선배 충북도의원, 등 측근들과 함께 참석해 본격적인 정치활동 신호탄이란 전망이 나온다’고 보도했다.

    노 전 실장은 청주 사무실에서 방송과 인텨뷰는 했지만 외부 행사에 참석한 것으로 처음으로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한 것이 아니냐는 분석이다.

    그는 충북일보 창간 18주년 특별좌담회에 응하기도 하는 등 최근 언론과 소통에도 적극 나서고 있다. 

    ◇옛 충남도청 향나무 등 훼손…감사 대상자가 감사?

    대전시가 최근 위법성 논란에 휩싸인 옛 충남도청사 소통협렵공간 조성과 관련해 감사에 착수했다.

    그러나 이 사건의 책임자였던 이성규 전 시민공동체국장이 감사위원장으로 임명돼 감사를 진뒤지휘하게 되면서 감사에 대한 공정성 논란이 제기됐다. 

    이 감사위원장이 시민공공동체국장으로 재직 당시 옛 충남도청 소유주인 충남도는 물론 문체부와도 제대로 협의 및 인가를 받지 않고 공사를 강행하는 물의를 일으켰었다. 현재 충남도는 원상복구를 요구하고 있다.

    또 인근 상인과 구청, 구의회 등과도 협의를 하지 않은 것으로 드러났다.
     
    앞서 대전시는 근대문화 유산인 옛 충남도청 시설 개선사업을 추진하면서 위법성 논란과 함께 50~80년 된 향나무를 무단 훼손하는 등 부적절한 행정과 관련해 공식, 사과했다.

    다음은 2021년 2월 22일자 신문들의 헤드라인 뉴스다.

    ◇조선일보
    -류현우도 무직… 엘리트 탈북민을 ‘걸림돌’ 취급
    文정부, 고위직·전문직 출신 홀대… 안보전략硏 채용 0명

    -“물러나 인권법 두목이나 해라” 김명수 사과에 판사 조롱글

    ◇중앙일보
    -“신현수 설득할 자신 없어, 박범계는 휴일 인사 강행”
    신현수, 휴가중 “박범계와 다시 볼일 없다”…오늘 출근해 사퇴 표명할 듯

    -법무장관이 대통령 패싱했나···신현수, 박범계 감찰 요구 파문
    참여정부·캠프 인사들에 “박범계 감찰 요구” 털어놔  
    여권의 ‘문재인 패싱’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靑 ‘복귀’ 전방위 설득에도 신현수 “저는 이미 동력 상실” 

    ◇동아일보
    -26일 아스트라, 27일 화이자…백신접종 첫걸음
    [코로나 백신]국내 첫 확진 403일만에 접종

    -‘중대범죄’ 의사 면허취소法에 총파업하겠다는 의협
    [코로나 백신]
    코로나 백신 접종 코앞 투쟁 선언
    정부 “변호사 등도 같은 기준 적용”
    丁총리 “의협, 사실 호도… 강력대처”

    ◇한겨레신문
    -소상공인‧자영업자 코로나 피해지원금 최대 500만원 검토
    정부, 매출 감소 따라 차등 지급

    -신현수 “나는 이미 동력 상실” 사퇴 뜻…청와대 침묵 
    18일 휴가 이후 지인들에게 문자 메시지
    청와대, 거취 확답 못받아…22일엔 일단 출근

    ◇매일경제
    -고졸청년 고용하면 채용장려금 준다…최대 15조 추경 추진
    당정, 코로나 지원 대책

    `잃어버린 세대` 전락 위기
    고졸·전문대졸자 구제 총력

    중견·중소기업·소상공인
    기존 채용보조금도 확대
    공공기관 인턴 늘리기로

    -르노 GM 포드 가세…테슬라 독주 전기차 시장 ‘지각 변동’
    르노, 中 승차공유 시장 공략
    3000만원대 전기차 개발 박차
    포드, 4년내 32조 투자 ‘올인’
    GM, 상용전기차로 영역 확대
    테슬라 중심 판도 변화 주목

    올 글로벌 전기차 시장 40%↑
    현대차그룹 3위 등극도 관심

    ◇한국경제
    -“주식‧부동산 폭등…거품 꺼지면 ‘2차 충격’ 온다” 경고
    팬데믹 1년…국가경쟁력을 다시 생각한다
    (5) 유동성 함정에 빠지나

    작년 늘어난 유동성만 7350兆

    초저금리에 주식·부동산 高高
    성장률은 외환위기 후 첫 마이너스
    자산시장-실물경제 괴리 심각

    -비트코인으로 1000만원 벌면 세금 150만원…상속‧증여세도 부과
    비트코인 차익 250만원까지 기본공제
    상속‧증여해도 과세‧“주시과 차별” 반발도

    ◇충북일보
    -코로나19 1년, 충북 소상공인 줄폐업
    다중이용시설·영세 업종 피해 커
    ‘간이주점업’ 사업자 1년새 13.16% 감소…호프전문점·노래방 각각 9.19%·3.65% 감소
    여행사, 의류, 화장품, 스포츠용품점 등 소비감소업종 피해
    도내 ‘소규모’상가 공실률 4분기 7.8%… 1년 내내 증가세

    -노영민 “오창, 세계 이차전지 생산거점 키워야”
    노영민 전 비서실장, 본보 창간 18주년 특별좌담회서 피력
    “반도체·디스플레이 등 기존 신산업 기반
    원천기술 확보·장비 국산화 등 차곡차곡 준비”

    ◇충청타임즈
    -MB정부 불법사찰에 충청권 인사 포함됐나
    민주당 적폐청산위 2017년 사찰 성격 국정원 보고문 발표 
    이시종 충북도지사 등 민주당 지자체장 31명 동향 등 담겨 
    작성시기 2011년 추정 … 포함 인사들 공동대응 여부 관심

    -충북 아파트 매매·전세 가격 ‘쭉쭉’
    매매가 0.21%·전세가 0.13%… 전달보다 상승폭 확대

    ◇충청투데이
    -트램·일반차량 혼용통행 불가…대전 트램 교통혼잡 우려 여전

    -대전 시민단체도 옛 충남도청사 수목 제거에 잇단 비판

    -‘학폭 미투’ 휩싸인 대전지역 프로스포츠… 한화이글스·삼성화재블루팡스 사실 파악 나서

    ◇대전일보
    -대전 프로스포츠구단 '학교폭력' 후폭풍

    -소득감소·물가상승 겹치며 서민 살림살이 팍팍
    근로소득 감소세 속 소득 하위 20% 적자 폭 커져 
    일자리 질 악화… 고용률 0.8% 감소까지 
    쌀, 시금치, 사과, 달걀 등 장바구니 고공행진 여전

    ◇중도일보
    -국회세종의사당 설치 ‘대선용’ 안된다
    국회법 개정안 상반기 처리시급
    25일 공청회서 여야 의지 밝혀야

    -옛 충남도청 소통협력공간 감사 착수… 대전시, 전임 책임자 감사위원장 임명 논란
    이성규 신임 감사위원장 20일부터 임기 시작
    해당 감사에선 제척, 조사대상 신분도 겸해야
    시 “감사실 위원회제로 운영 공정성 문제 없어”
    국힘 대전시당 “감사대상 1호, 즉각 철회하라”

    ◇중부매일
    -구속 선출직 공무원 ‘무노동 무임금’ 원칙 재부상
    ‘교도소 수감’ 정정순 의원, 의정활동 없이 매달 1천만원
    시민단체 “수당 지급 중단… 명확한 법적 근거 마련해야”

    -노영민 전 비서실장, 활동재개 신호탄?
    단재 추모식 참석… 종편방송 직접 출연 정치현안 언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