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도심 통과 충청권광역鐵 청주시 패싱?산업부 삭제문건, 北원전 지원방안 3가지 검토했다입학자원 급감…충청권 전문대 생존 위기1m 간격 옷 벗겨진 시신2구…청양 하천서 발견된 모녀 미스터리
  • ▲ 중국 우한에서 시작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은 지난 1년 간 전 세계에서 1억 명이 이상을 감염시켰다. 아직도 국내는 백신을 확보하지 못하면서 종교단체 등 고위험 시설에서 코로나19 집단감염 등 산발적인 확산세가 여전히 이어지고 있다. 사진은 코로나바이러스.ⓒ보건복지부 홈피 캡처
    ▲ 중국 우한에서 시작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은 지난 1년 간 전 세계에서 1억 명이 이상을 감염시켰다. 아직도 국내는 백신을 확보하지 못하면서 종교단체 등 고위험 시설에서 코로나19 집단감염 등 산발적인 확산세가 여전히 이어지고 있다. 사진은 코로나바이러스.ⓒ보건복지부 홈피 캡처
    ◇설 연휴 고비에 충청권 5인 이상 모임 금지 2주 ‘연장’

    설 연휴를 앞두고 사회적 거리두기 수도권 2.0단계, 비수도권 2.5단계와 관련, 2주 간 연장됐다.

    정부가 1일부터 설 연휴까지 2주간 시행할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 조정안을 31일 발표하고 ‘5인 이상 사적모임 금지’ 조처를 유지키로 했다. 

    그러나 최근 영업제한이 장기화되면서 반발이 높아지고 있는 식당과 노래방 등에 적용 중인 ‘오후 9시 이후(정상) 영업 제한’은 유지하기로 했다. 다만 앞으로 1주일간의 코로나19 발생상황을 고려해 논의하기로 했다.

    이번 조정안은 설 연휴 기간에 직계가족을 방문하더라도 다섯 명이 함께 모이면 안 되고 성묘도 다섯 명 이상이 함께 가면 안 된다. 주소지가 같거나 임종 가능성이 있는 경우 등만 예외적으로 5인 이상 모임이 허용된다. 설 연휴 기간에 마을잔치와 민속놀이 등이 일체 금지된다.

    정부는 스키장 등 겨울 스포츠 시설은 오후 9시 이후에도 열 수 있도록 했고, 헬스장 샤워도 가능하며 영화관, 공연장에서는 동반자 4명이 나란히 앉는 것은 가능해졌다.

    다음은 2021년 2월 1일자 신문들의 헤드라인 뉴스다.

    ◇조선일보
    -지자체 7조 재난지원금, 5조는 피해 상관없이 나눠줬다

    -산업부 삭제문건, 北원전 지원방안 3가지 검토했다
    1. KEDO 경수로 지으려던 신포에 건설 2. DMZ에 건설 3. 신한울 3-4호기 완공해 송전

    ◇중앙일보
    -“北원전은 아이디어 차원, 朴정부 자료 아니다”
    산업부 “2018년 1차 남북정상회담 후 실무 아이디어 검토…산업부, 삭제 개입 안 해”

    -1m 간격 옷 벗겨진 시신2구…하천서 발견된 모녀 미스터리 
    경찰 “타살 혐의점 발견 못해”…부검 의뢰

    ◇동아일보
    -“판사 아닌 정권 편드는 대법원장, 판사들은 괴롭고 힘들다”
    [허문명의 Pick] 文 정부 비판하다 사표 쓴 김태규 부산지법 부장판사②

    -장성민 “문 대통령, 北 핵발전소 지원 사실이면 적대적 이적행위”

    ◇한겨레신문
    -김정은에 건넨 USB 논란에 여권쪽 “원전 아닌 화력 담겼다”
    여권 쪽 “전통 방식 발전소 지원 방안”
    국민의힘 “국정조사‧특검 해야” 공세

    -기업 84% “코로나 피해, 생존 위협”…41%가 비상경영
    대한상의, 대‧중소기업 302개사 조사

    ◇매일경제
    -동학개미 새해 삼성전자 10조원 넘게 샀는데…수익률은 -5.7%
    동학개미 1월 투자성적표

    순매수 상위10개 종목 모두 손실
    뉴욕증시 다우지수는 3만 붕괴

    -“얼마나 심하길래”…불황상품 1t트럭도 안 팔렸다
    작년 승용차 판매 6.2% 늘었지만
    버스·트럭 등 상용차는 3% 감소
    자일대우 버스판매는 1/3토막

    ◇한국경제
    -국내로 옮겨붙은 ‘反공매도 운동’…셀트리온이 1호 되나
    한투연 “셀트리온 중심으로 
    단체 주주행동 나서겠다”

    “공매도 재개되면 힘 합치자”
    온라인 커뮤니티도 들썩

    -설 연휴까지 ‘5인 모임’ 금지…‘9시 통금’은 1주일 뒤 재논의
    정총리 “3차 대유행 막아야”

    ◇충청투데이
    -설 연휴 고비에 충청권 5인 이상 모임 금지 2주 연장

    -천안 ‘가방 감금살해’ 계모, 항소심서 징역 25년
    1심 징역 22년… 원심판결 파기
    “상상 못할 정도로 악랄하고 잔인”
    치료 프로그램 이수 등 명령도

    ◇대전일보
    -대전 5개 자치구 대전세종연구원에 뿔났다
    區 의뢰 연구용역 거절 미묘한 갈등…市 용역만 한다는 대세연 ‘직무유기’

    -충북 정재계·시민단체 "충청권 광역철도망 국가계획 반영" 한 목소리

    ◇중도일보
    -코로나 직격탄 지역대학가 ‘상권붕괴’ 위기
    대학가 큰 건물 사이에도 임대 속속
    코로나19 장기화로 매출 하락 ‘한숨’
    비대면 가능성 2월 특수도 없다 전망

    -코로나 덮친 지난 1년…피해기업 10곳 중 4곳 ‘비상경영 시행’
    ‘생존 위협’ 기업도 8.3% 달해
    40.4% 종식 이후 경영환경 변화 대응도 못해

    ◇중부매일
    -저출산·고령화 심각… 충청권 인구 1년 새 4천명 감소
    수도건 쏠림현상에 정부 TF 가동, 권역별 거점도시 육성 검토

    -35억 투입 단양 토종어류 축양장 ‘돈 먹는 하마’ 전락
    군, 완공 몇 개월 만에 물고기 폐사 보수공사 추진
    잘못된 설계로 건립비만 이중낭비… ‘탁상행정’ 지적

    ◇충북일보
    -현행 거리두기 유지…자영업자 반발
    ‘5명 이상 사적모임 금지’ 등 현행 거리두기 14일까지 연장
    방역당국 “3차 확산세 설 연휴까지 확실히 안정시켜야”
    자영업자·소상공인 “거리에 나앉으라는 말” 강력 반발

    -감염 확산에 경기 위축까지…벼랑끝 예체능 학원
    청주 한 태권도장 2020년 매출, 전년 절반 수준
    수강생 90% 이상 급감한 달도… 현재 50%
    운영비 부담으로 1인 체제 수업 학원 늘어
    “다시는 겪고 싶지 않은 한해… 대출도 한계”

    ◇충청타임즈
    -청주도심 통과 충청권광역鐵 청주시 패싱?
    충북도 4차 국가철도망계획 반영 적극 행보 불구 
    청주시 내부 “충북선 활용 중장기교통정책 역행”
    1조원 이상 건설비용도 부담 … 부정적 기류 팽배 
    한범덕 시장, 정세균 총리 등과 면담 자리도 불참 
    일각 “道 일방 추진과정서 市 제외 불만” 분석도

    -입학자원 급감…충청권 전문대 생존 위기
    전문대학교육協, 전문대학 체제 혁신 방안 발표 
    2020학년도 2273명 미충원 … 100% 정원 서울·인천 뿐 
    정원 등록률 충북 87%·충남 89%로 전국 평균 93.6% ↓ 
    충북 2021학년도 정시모집 결과 5곳 중 2곳 정원 미달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