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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아산서 가족과 접촉·해외입국 외국인 등 5명 ‘확진’

대전서 가족과 접촉 3명 신규 확진
아산서 해외입국 외국인 2명 ‘양성 판정’

입력 2020-12-01 19:10 | 수정 2020-12-02 12:11

▲ 지난 11월 충남 천안시에서 집단감염이 발생한 A콜센터 사무실 방역 장면.ⓒ천안시

대전시 유성구에서 1일 코로나19 확진자 3명이 가족과 접촉해 추가 확진됐으며 충남 아산에서는 해외입국 외국인 2명이 신규 확진됐다.

시에 따르면 505번(10대)은 가족인 499번과 접촉, 506번(20대)은 가족인 502번과 접촉, 507번도 역시 가족인 503번과 접촉한 뒤 코로나19 검사를 받은 결과 1일 확진됐다.

충남 아산에서도 이날 해외입국자 2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도에 따르면 아산 147번(40대, 충남 919번)과 아산 148번(40대, 충남 920번)은 지난 27일 해외에서 입국한 외국인으로 30일 아산시보건소에서 코로나19 검사를 받은 결과 30일 확진 판정을 받았다.

이들은 안산생활치료센터에 입소, 격리 치료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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