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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날씨] 낮과 밤 기온차 커 ‘쌀쌀’…‘감기’ 조심

19~25일, 아침 최저·낮 최고 기온은 4~20도

입력 2020-10-18 21:34 | 수정 2020-10-20 03:18

▲ “책도 아파요. 책을 아껴주세요.” 청주시립도서관이 18일 도서관입구에 대출과정에서 찢거나 낙서를 하는 등의 훼손된 책을 전시하고 있어 눈길을 끌었다.ⓒ김정원 기자

10월의 셋째주인 19일부터 25일까지 충청지역의 날씨는 중국 산둥반도 부근에 위치한 고기압 등의 영향으로 맑은 날씨를 보이며 낮과 밤의 기온차가 커 아침에 쌀쌀하다.

낮과 밤의 기온차가 10도 이상 큰 가운데 충북 산지에는 서리가 내리고 곳이 있겠으며 얼음이 어는 곳도 있다.

대전기상청은 18일 “19일과 20일 충북지역의 날씨는 아침 최저기온은 3~8도, 낮 최고기온은 20~22도의 분포를 보이겠다”며 “특히 낮과 밤의 기온차가 10도 이상 나타나면서 농작물 관리에 유의해야 한다”고 예보했다.

이어 “오는 20일까지 대체로 맑은 가운데 지면 부근의 기온이 떨어지면서 밤(21시)부터 오전 12시) 사이 가시거리 200m 이하의 짙은 안개가 끼는 곳이 많겠으니 교통안전에 유의해야 한다”고 전했다.

21~25일 충청지역 날씨는 구름이 많거나 맑은 날씨를 보이며 아침 최저기온과 낮 최고기온은 4~22도의 분포를 나타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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