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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서 13번째 확진자 발생…감염경로 ‘깜깜이’

청양 A김치공장과는 관련 없어

입력 2020-09-15 15:52 | 수정 2020-09-16 15:37

▲ 충남 보령IC 출구에서 코로나19 발열체크를 하고 있는 장면.ⓒ충남도

충남 보령에서 14일 코로나19 확진자가 1명 추가됐다. 

충남도는 “보령(충남 446, 보령 13번)에서 60대 1명이 14일 원광대병원 선별진료소에서 코로나19 검사를 받은 결과 이날 확진판정을 받았다”고 15일 밝혔다.

이 확진자는 전북대학교 병원에 입원, 격리 치료를 받고 있으며 감염경로는 조사 중이다.

보령시 관계자는 “14일 확진된 보령 13번 확진자는 청양 A김치제조공장과는 관련이 없다”며 “정확한 감염경로를 확인하기 위해 추가 역학조사를 실시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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