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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빛수로·역세권 품은 ‘테라스 타운하우스’에 살아요”

‘김포한강신도시 범양레우스 라세느’ …단독주택·아파트 장점 합친 형태
범양건영, 전용면적 84㎡ ‘286가구 분양’ 돌입

입력 2020-09-15 09:31 | 수정 2020-09-16 15:50

▲ 김포한강신도시 범양레우스 라세느 투시도.ⓒ범양건영

경기 김포한강신도시 중심생활권 마지막 자리에서 들어서는 ‘김포한강신도시 범양레우스 라세느’ 테라스 타운하우스가 분양에 들어갔다. 

입주는 2022년 6월 예정이다.

코로나19로 마케팅이 제약되는 상황 속에서도 전 타입 청약 마감에 성공했으며, 특히 분양권 무제한 전매가 가능해 거주목적의 실수요자와 함께 투자자들의 관심도 높다.

경기도 김포시 장기동 1894-9번지 일원(Bc-04블록)에 들어서는 김포한강신도시 범양레우스 라세느는 범양건영이 시공하며, 총 286가구로 각 세대는 지하 1층~지상 4층, 전용면적 84㎡ 규모다.

14일 범영건영에 따르면 타운하우스는 단독주택에 공동주택의 장점을 더한 주거 형태다. 내 집안에 탁 트인 테라스를 갖추면서 아파트의 장점인 보안, 커뮤니티시설, 유지보수 등을 강화했다. 전 층을 한 세대가 사용하는 수직형 설계로 나와 층간소음 문제를 해결했다.

범양레우스 라세느에는 기존 테라스 타운하우스에서 한층 진화된 특화설계가 도입된다. 

실내 골프연습장, 피트니스센터, 실내 놀이터, 독서실 등의 커뮤니티 시설이 들어서며, 타운하우스에서는 드물게 지하 주차장을 설계해 차량을 보호하고 지상 공간 활용도를 높였고 남향위주 단지 배치에 넉넉한 테라스 공간도 제공되며 지역난방 시스템을 갖춰 관리비 부담도 줄였다.

입지는 김포골드라인(김포도시철도) 장기역 역세권에 속해 공항철도·5·9호선 환승역인 김포공항역에 22분만에 닿을 수 있고, 마곡, 디지털미디어시티(DMC), 여의도, 광화문 일대로 이동이 수월하다. 향후 김포공항에 대곡~소사 복선전철 개통시, 서해선(소사~원시선)과 연결돼 서해안 전역으로 접근성이 크게 개선된다.

김포한강신도시 범양레우스 라세느는 도심에서 접하기 힘든 ‘수변 라이프’가 가능한 점도 돋보인다. 단지 바로 앞에는 김포의 명소인 금빛수로가 자리하며, 이 수로를 따라 2.7㎞ 산책로가 조성돼 있다. 또한 유럽풍 스트리트형 수변상가 라베니체가 금빛수로와 연계돼 있어 이색적인 정취를 뽐내며, 각종 수상레저 시설도 갖췄다. 연면적 7만4148㎡에 달하는 한강중앙공원이 금빛수로를 끼고 있는 점도 특징이다.

생활인프라도 눈에 띈다. 수변상가 라베니체 외에도 운양생활권도 도보거리다. 반경 1.5㎞이내에는 운양동 카페거리를 비롯해 CGV(김포운양점), 롯데마트(김포한강신도시점), 하나로마트(농협김포점) 등 다양한 편의시설이 자리해 있다. 이 밖에도 단지 인근에 교육시설(푸른솔초·중학교, 고창초, 김포제일고 등)을 갖춘 학세권에 속한데다 학원가도 근거리에 있어 교육 환경이 우수하다.

범양건영은 63년의 오랜 경험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토목∙건축∙주택∙플랜트 등 건설 각 분야에서 중추적인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아파트 부문에서는 범양레우스 브랜드를 통해 수도권과 지방 곳곳에 아파트를 성공적으로 공급하는 중이다. 최근에는 그 뛰어난 시공·설계 능력을 인정받아 매일경제에서 주관한 ‘제24회 살기좋은 아파트’에서 고층 주거 부문 최우수상에 선정됐다. 또한 ‘한국판 베버리힐스’라는 별칭이 붙어 있는 ‘판교월든힐스(1단지)’ 시공을 성공적으로 시공했다.

앞서 지난 1일 한국감정원 청약홈에서 진행된 청약 결과 286가구에 1015건이 접수돼 평균 3.5대 1로 전 타입 청약 마감됐다. 정당계약은 14일~17일까지 4일간 진행된다. 특히 도시형생활주택으로 분류돼 계약 후에는 횟수에 상관없이 무제한 전매도 가능하다. 금융 혜택으로는 1차 계약금 1000만원 정액제를 제공해 소비자들의 구매 부담을 낮췄다.

범양건영 관계는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고객을 위해서는 카카오톡 일대일 상담을 진행 중이며, 홈페이지에서는 세대 내부를 VR로 구성한 e모델하우스, 마감재리스트 등도 확인 가능하다. 견본주택은 김포시 장기동 1888-9번지에 위치하며, 정당 계약 후 일반 관람 일정은 향후 별도 공지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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