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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일 부여서 카자흐스탄인 코로나 ‘확진’

22일 입국 무증상…자가 격리 중 ‘감염’

입력 2020-06-30 11:25 | 수정 2020-06-30 22:56

▲ ⓒ충남도

30일 충남 부여에서 지난 22일 입국한 카자흐스탄인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에 걸렸다.

충남도는 이날 부여에서 20대 남성(충남 168, 부여 13번)이 지난 29일 부여군보건소 선별진료소에서 검체를 채취해 검사한 결과 30일 코로나19 확진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이 확진자는 지난 22일 카자흐스탄인으로 입국 당시 무증상이었다. 

도는 이 확진자를 대상으로 역학조사를 실시하는 한편 자가 격리 시설에 대한 방역작업을 실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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