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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날씨] 29일 오후부터 ‘눈·비’… 아침 -3~2도

미세먼지 ‘좋음’… 최저, 대전 1도, 청주 2도, 세종 -1도

입력 2020-01-28 18:21 | 수정 2020-01-29 00:05

▲ 세종시가 시청 앞 잔디광장에 조성해 운영하고 있는 스케이트장 전경.ⓒ김동식 기자

충청권은 29일 대체로 흐린 가운데 아침기온이 전날보다 떨어져 약간 춥겠으며 오후부터 눈이나 빗방울이 떨어지는 곳이 있다.

28일 대전지방기상청에 따르면 대전·세종·충남지역은 29일 중국 북동지방에 위치한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어 대체로 흐리다. 

충남 남부 내륙 일부지역(금산 등)에는 오후(15~18시) 한때 비가 오는 곳이 있다.

예상 강수량은 5㎜ 미만이다.

아침기온은 -3~2도(평년 -9~-5도 ), 낮 기온은 8~10도(평년 3~5도)다.

전날까지 비 또는 눈이 내린 산간 이면도로가 기온이 영하로 내려가면서 도로가 얼어 미끄러운 곳이 있겠으니 교통안전에 각별히 유의해야 한다.

아침 최저기온 대전·부여·서산 1도, 세종·금산 -1도, 낮 최고기온은 대전·세종·공주 9도, 논산·부여 10도의 분포를 보인다.

충북지역은 29일 중국 북동지방에 위치한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어 대체로 흐리다.

충북 남부는 오후(15시)부터 밤(24시) 사이에 산발적으로 빗방울이 떨어지거나 눈이 날리는 곳이 있다.

아침기온은 -3~2도(전날 0~4도, 평년 -12~-7도), 낮 기온은 7~9도(평년 2~3도)다.

전날까지 비 또는 눈이 내린 산지 및 이면도로에 살얼음이 있겠으니 교통안전에 각별히 유의해야 한다.

아침 최저기온 청주 2도, 충주·진천·보은 -1도, 낮 최고기온은 청주·옥천 9도, 충주·음성·단양 8도가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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