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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영상대-연구개발특구진흥재단 ‘업무협약’

30일, 콘텐츠 제작 기회 제공·대중소통 사회적 가치창출 역점

입력 2019-06-02 20:27

▲ 한국영상대학교 유재원 총장(오른쪽)과 연구개발특구진행재단 양성광 이사장(왼쪽)이 업무협약 후 포즈를 취하고 있다.ⓒ한국영상대

한국영상대학교가 30일 연구개발특구진흥재단과 사회적가치 창출 및 과학문화확산을 위한 업무협약을 가졌다.

31일 영상대에 따르면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지역 내 역량 있는 대학생들을 발굴해 연구개발특구 및 재단과 관련한 참신한 콘텐츠 제작의 기회를 제공하고 특구와 대중이 소통하는 사회적 가치를 창출하는데 역점을 두고 있다.

두 기관의 상호협력 주요 내용은 △양 기관의 인프라를 활용한 국민공감형 콘텐츠 제작 △대학생 역량강화를 위한 참여기회 제공 △양 기관의 우수가치 전국적 확산을 위한 적극적인 상호협력 등을 주요 골자로 하고 있다.

유재원 총장은 “우리 학교는 창의적 문화콘텐츠 제작 인재 양성이라는 사명 아래 특구진흥재단과의 협약을 진행하게 됐다”며 “학생들이 많은 기회를 부여받아 직무능력향상에도 큰 도움이 될 것으로 생각한다”고 말했다.

양성광 이사장은 “국가과학기술 혁신주체로서 청년들의 다양한 아이디어가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공감형 홍보로 연계해 연구개발특구의 우수성과를 전국적으로 확산시키는 사회적 가치창출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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