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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날씨] 18일 아침 쌀쌀…건조주의보 ‘발효’

제천‧계룡 –9도‧…산불 등 각종 화재 ‘주의’

입력 2019-02-18 07:56

▲ 충북 청주시 수암골에는 2012년 SBS 인기 드라마 ‘사랑해요 캡틴’에 출연했던 배우 구혜선, 차진희의 동상이 설치돼 있다. 이 드라마는 청주 수암골과 청주대, 청남대 등에서 촬영돼 화재를 모았다.ⓒ김정원 기자

18일 충청지역의 날씨는 건조주의보가 발효 중인 가운데 대체로 맑다가 낮부터 차차 흐려지겠다.

대전기상지청은 17일 “18일 날씨는 고기압의 영향으로 대체로 맑은 가운데 충남 내륙지역에는 건조특보가 발효 중인 만큼 대기가 매우 건조해 산불 등 각종 화재 예방에 각별히 유의해 줄 것”을 당부했다.

아침 최저기온은 계룡 –9도를 비롯해 청양 –8도, 세종‧논산‧부여 –7도, 대전‧태안 –4도 등 매우 춥겠으며 낮 최고 기온은 5~7도다.

충북지역 날씨도 대체로 맑다가 차차 흐려지겠으며 충북 전 지역에 건조주의보가 발효중이다.  

아침 최저기온은 제천 –9도를 비롯해 괴산‧음성 –8도, 진천‧충주‧보은‧영동 –7도, 청주 –3도가 되겠으며 낮 최고 기온은 6~8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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