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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시장‧군수 “공동현안 해결 적극 협력키로”

시장군수협, 충주시청서 개최…“지방분권 긴밀 협조”

입력 2018-11-27 19:09 | 수정 2018-11-28 01:28

▲ 한범덕 충북시장군수협의회장이 27일 충주시청에서 열린 시장군수협의회를 주재하고 있다.ⓒ청주시

충북 시장·군수협의회 정례회가 27일 오후 충주시청에서 열고 공동상생과 번영을 위한 공동현안 해결에 적극 협력하기로 의견을 모았다.

이날 협의회는 협의회장인 한범덕 청주시장을 비롯해 충북의 각 시·군에서 9명의 시장군수가 참석해 시군 현안업무에 대한 긴밀한 협조를 논의했다.

이번 회의는 장기미집행 도시계획시설 해결방안 등 시·군 당면 건의사항과 각 지역의 행사를 홍보하는 순서로 진행됐으며, 회의 종료 후 택견원에서 택견 시연을 관람했다.

시장군수들은 지방분권이 강조되고 있는 시기인 만큼 충북 시장·군수협의회가 제 목소리를 낼 수 있도록 각 시군에서 긴밀한 협조를 할 것을 확인했다.

청주시 관계자는 “충북 각 시·군의 발전은 물론 제대로 된 지방분권을 위해 기초자치단체의 역할이 강조되고 있는 만큼 각 시·군간의 긴밀한 협조를 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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