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날씨] 10일 새벽 비…날씨 ‘쌀쌀’

충청지역 예상 강수량 5~20mm

김정원 기자 프로필 보기 | 최종편집 2018.10.10 08:08:36

▲ 대전 한국수자원공사 정문앞 글판.ⓒ뉴데일리 충청본부 D/B

10일 충청지역 날씨는 대체로 흐리고 새벽부터 아침에 가끔 비가 내리겠으며 오후에는 구름이 많겠다.

10일 새벽부터 아침까지 충남지역의 예상 강수량은 5~20mm가 되겠다.

대전기상청은 9일 “당분간 평년보다 낮고 특히 북서쪽에서 찬 공기가 유입, 바람이 강하고 체감온도가 낮아 다소 춥겠다”면서 “내일 새벽에도 돌풍과 함께 천둥‧번개가 치겠으니 안전사고에 유의해 줄 것”을 당부했다.

또한 내일과 모레 충남서해안지역에는 바람이 강하겠으며 그 밖의 내륙지역에는 약간 강한 바람이 불겠으니 시설물 관리 유의해야겠다.

해상에는 9일 밤부터 서해중부해상에 바람이 강하고 물결이 높겠으며 내일 오전까지 서해상에는 돌풍과 천둥‧번개가 치겠으니 항해 및 조업을 하는 선박은 유의해야겠다.

또한 오늘부터 11일까지 충남서해안지역에는 천문조에 의해 바닷물 높이가 높은 기간으로 저지대는 만조시 침수 피해에 유의해야겠다.

대전‧충남‧세종지역의 아침 최저기온은 11~14도, 낮 최고 기온은 15~18도로 비교적 추운 날씨를 보이겠다.

충북지역의 날씨도 흐리고 새벽부터 아침 사이에 가끔 비가 내린 뒤 오후부터 차차 맑아지겠다. 예상강수량은 5~20mm다.

아침 최저기온은 10~13도, 낮 최고기온은 15~17도가 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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