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날씨] 9일 대부분 지역 흐리고 ‘비’

장마전선 영향…충남 20~60mm

김정원 기자 프로필 보기 | 최종편집 2018.07.08 15:02:00

▲ 대전 보라매 공원.ⓒ김정원 기자

7월 둘째 주가 시작되는 9일 남해상에서 북상하는 장마전선의 영향으로 대체로 흐리고 낮에는 비가 내린다.

대전‧충남‧세종지역의 날씨는 흐리고 비가 내리겠으며 강수량은 20~60mm다.

대전기상청은 8일 “당분간 평년과 비슷하거나 조금 낮은 분포를 보이겠고 비가 내리는 지역에는 돌풍과 천둥‧번개가 치겠으며 시설물 관리와 안전사고에 유의해 줄 것”을 당부했다.

충남북부‧남부 앞바다의 파고는 0.5~1.0m가 예상된.

아침 최저기온은 19~21도, 낮 최고기온은 23~26도다.

충북지역의 날씨도 흐리고 낮 한때 비가 곳곳에 내리겠고 평년과 비슷하거나 조금 낮은 분포를 보이겠으며 당분간 바람이 약간 강하겠으니 시설물 관리에 유의해 줄 것을 기상청이 당부했다.

아침 최저기온은 17~21도, 낮 최고기온은 24~27도의 분포를 나타낸다.

한편 제8호 태풍 ‘마리아(MARIA)’는 9일 새벽 3시께 일본 오키나와 동남동쪽 약 1030km 부근 해상까지 진출할 것으로 전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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