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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명대-천안교육지원청, 지역교육 생태계 강화 맞손
상명대학교와 천안교육지원청이 대학지원체계(RISE) 활성화와 지역교육 생태계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초·중·고 정규 및 방과후 교육과정을 연계해 지역 맞춤형 교육 프로그램과 청소년 진로 탐색과 선택을 위한 연계 프로그램을 공동 개발하고
2025-03-28 정태진 기자 -
[RISE] 충북 RISE 사업 활성화 위한 ‘산학 협력’ 강화
충북 청주상공회의소(회장 차태환) 충북인적자원개발위원회가 17일 11시 한국폴리텍대학 청주캠퍼스 회의실에서 ‘충북RISE사업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날 협약에는 충북보건과학대학교, 한국폴리텍대학교 청주캠퍼스, 충북지역인적자원개발위원회, 청주공업고
2025-03-17 양승갑 기자 -
김태흠 지사 “학령인구 감소 대비, 장기적 대학 구조개혁 필요”
김태흠 충남도지사가 17일 오전 도청에서 열린 실국원장회의에서 RISE사업과 관련, 학령인구 감소에 따른 대학 구조 개편의 필요성을 강조했다.김 지사는 “현재 대학 입학 학령인구가 40만 명이지만, 2040년이 되면 20만 명으로 줄어든다”며 “15년 후에는 대학이 자
2025-03-17 김정원 기자 -
<인터뷰> 이상도 충남대 RISE 추진 TF위원장…“사업계획서 준비 만전”
“RISE 사업, 혁신·협력으로 지역사회·기업에 실질적 기여”
이상도 충남대 RISE 추진 TF 위원장은 지난 5년 동안 산학연 협력 선도대학(LINC 3.0) 육성 사업을 맡아 많은 성과를 거뒀다. 이어 올해부터 추진되는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RISE) 추진위원장을 맡아 사업 계획서 준비에 여념이 없다.이 위원장은 기존 교육
2025-03-07 양승갑 기자 -
충북RISE 2차 사업설명회 성황리 종료…“대학·기업 협력 강화 기대”
충북도는 지난 5일 오송 C&V센터에서 ‘2025년 충북도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RISE)’ 2차 사업설명회를 열고, 대학·기업·기초지자체와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2차 사업설명회에는 도내 대학 관계자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충북 RISE
2025-03-06 김정원 기자 -
충청대학교-충북바이오산학융합원, 바이오특화 인재 양성 ‘맞손’
충청대학교와 충북바이오산학융합원은 6일 충청대학교에서 바이오산업 발전과 특화 인재양성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양 기관은 충북 RISE 사업 공동추진을 통해 바이오 분야의 역량과 자원을 결합하고, 실무형 인재양성을 위한 협력 체계를 강화하기로 뜻을
2025-03-06 김정원 기자 -
[RISE] 충남대 김정겸 총장, 대전시 RISE 위원회 공동의장 선임
충남대는 6일 김정겸 총장이 대전시 RISE(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 위원회 공동의장으로 선임됐다고 밝혔다.대전시 RISE 위원회는 이장우 대전시장(당연직)과 김정겸 총장이 공동의장을 맡으며 임기는 2027년까지 3년이다.김 총장은 “RISE 체제가 본격화됨에 따라
2025-03-06 양승갑 기자 -
대전시, 지역과 대학 동반성장 위한 ‘대전형 RISE’ 본격 가동
대전시가 지역과 대학, 산업의 동반성장을 위한 대전형 RISE(Regional Innovation System & Education) 사업을 본격적으로 가동한다.시는 5일 오후 시청에서 ‘대전시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RISE) 위원회’를 개최하고, 2025년
2025-03-05 김정원 기자 -
충북도, ‘충북형 RISE’ 전국 모델로 육성한다
충북도는 26일 도청에서 RISE사업의 성공적 시행을 위해 충북-중앙 RISE 위원회 현장 소통 간담회를 열었다고 밝혔다.RISE 사업의 본격적인 시행을 앞두고 열린 이날 간담회에는 중앙 및 충북 RISE 위원회 위원들과 RISE센터 관계자 등 40여 명이 참석했다.&
2025-02-26 홍정미 기자 -
지역과 대학의 동반 성장…지·산·학·연 협력으로 ‘미래 연다’
“지역과 대학의 동반 성장을 위해 지·산·학·연 협력으로 미래를 열겠습니다.”김덕현 유원대학교 총장이 26일 ㈜빅데이터랩스, ㈜한국에스큐아이, 지에스씨넷과 함께 지역대학 연계를 통한 지·산·학·연 활성화 및 RISE 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며 강조했다.&nb
2025-02-26 김정원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