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테크노파크서 창립총회 열려“첨단 국방 인프라 갖춘 대전, 방산 중심지로 도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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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원휘 대전시의장은 22일 “대전방산사업협동조합, 대한민국 방위산업의 새 출발점”이라고 강조했다.ⓒ대전시의회
조원휘 대전시의회 의장이 대전은 국방과학연구소, 안산첨단국방산업단지, KAIST 등 첨단 국방 인프라를 갖춘 최적지임을 강조했다.22일 시의회는 조원휘 의장이 이날 대전테크노파크 대전지능로봇산업화센터에서 열린 대전방산사업협동조합 창립총회에 참석해 “대전을 넘어 대한민국 방위산업 발전의 든든한 버팀목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이번 창립총회에는 지역 단체·기관장, 조합 발기인 등 100여 명이 참석했으며 △개회사 △축사 △경과보고 △의안심사 순으로 진행됐다.조 의장은 “방위산업은 단순한 무기 제조가 아닌 기술과 신뢰, 그리고 공급망이 긴밀히 연결되는 종합 산업이다”며 “오늘 창립총회가 대한민국 방위산업의 새로운 중심지로서 대전의 위상을 높이는 출발점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 대전과 국가 방위산업의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주시길 기원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