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대전관광공사는 내달 8일까지 관광 기업의 발굴과 맟춤형 정책지원으로 성장․발전시킬 수 있는 대전·세종 관광벤처 13개 기업을 선정해 지원한다.ⓒ대전관광공사
    ▲ 대전관광공사는 내달 8일까지 관광 기업의 발굴과 맟춤형 정책지원으로 성장․발전시킬 수 있는 대전·세종 관광벤처 13개 기업을 선정해 지원한다.ⓒ대전관광공사
    대전관광공사는 내달 8일까지 관광 기업의 발굴과 맟춤형 정책지원으로 성장·발전시킬 수 있는 대전·세종관광벤처 13개 기업을 모집 선정해 지원한다고 5일 밝혔다. 

    이번 지원은 대전·세종 관광시장 경쟁력 강화와 창업자의 성장 및 육성을 통해 대전과 세종의 새로운 관광 수요와 일자리 창출을 위해 마련됐다.

    모집 분야는 △관광 체험 서비스 △지역특화 콘텐츠 △관광 인프라 △관광 딥테크로 대전·세종 지역에 사업자 등록 예정인 예비관광창업자 또는 3년 이내 초기 창업자, 3년 이상 지역특화 창업자라면 누구나 지원하면 서류심사와 발표심사를 통해 총 13개 기업을 선정한다.

    선정된 관광 기업은 최대 3000만 원의 사업화 자금 지원 및 역량 강화를 위한 액셀러레이팅 지원과 함께 대전 세종관광기업지원센터 내 사무공간 제공, 기업홍보 및 판로개척 지원, 투자유치 지원, 지역관광 인재 채용 지원 등 다양한 혜택이 제공된다.

    희망기업은 한국 관광산업 포털(투어라즈) 홈페이지 회원가입 후 한국평가데이터(KoDATA)에 기업정보를 등록 신청(예비창업자는 제외)해 응모서류를 내려받아 작성·제출해야 한다.

    윤성국 사장은 “지속적인 정책적 지원을 통해 지역의 일자리 창출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