北 위성 발사에 9·19 효력 정지 착수, 군사분계선 정찰 복원대전 찾은 한동한 총설 출마 가능성 “이미 충분히 말씀 드렸다”충청권 의대정원, 7대 대학 986명 증원 ‘희망’청주 분평2 공공주택지구 일원 국토부 토지거래허가구역 지정
  • ▲ 이상민 더불어민주당 의원(대전 유성을)과 인요한 국민의힘 혁신위원장이 21일 대전 카이스트에서 만났다. 이 의원은 혁신위원을 대상으로 강연을 한 뒤 기자들에게 민주당 탈당 가능성을 언급하며 “민주당엔 자신의 공간이 없다. 12월초 입장을 밝히겠다”고 했다. 인 위원장은 “만일 이 의원이 합류한다면 큰 힘이 될 것”이라고 긍정적으로 평가했다.ⓒTJB뉴스 캡처
    ▲ 이상민 더불어민주당 의원(대전 유성을)과 인요한 국민의힘 혁신위원장이 21일 대전 카이스트에서 만났다. 이 의원은 혁신위원을 대상으로 강연을 한 뒤 기자들에게 민주당 탈당 가능성을 언급하며 “민주당엔 자신의 공간이 없다. 12월초 입장을 밝히겠다”고 했다. 인 위원장은 “만일 이 의원이 합류한다면 큰 힘이 될 것”이라고 긍정적으로 평가했다.ⓒTJB뉴스 캡처
    ◇한동훈 장관, 대전 방문 내년 총선 가능성 암시

    21일 대전을 찾은 한동훈 법무부 장관이 내년 총선 출마와 관련해 “이미 말씀을 드렸다”고 밝혀 출마 가능성을 암시했다. 한 장관은 이날 오전 대전 은행동 한국어능력평가센터 개소식에 참석한 뒤 KAIST 국제교류센터에서 과학기술 외국인 학생들과 간담회를 했다.

    이어 한 장관은 이날 송영길 전 민주당 대표가 한 라디오에 출연 “(한동훈 장관이) 사법고시 했다고 갑질한다”는 비판에 대해 “일부 운동권 정치인들이 겉으로는 깨끗한 척하면서 재벌 뒷돈을 받을 때 저는 어떤 정권에서든 재벌과 사회적 강자에 대한 수사를 엄정하게 했다”고 되받아쳤다. 

    ◇의대정원, 충청권 7대 대학 최대 2.3배 986명 증원 ‘희망’

    충남대‧충북대 의대 등 의과대학을 보유한 충청권 7개 대학이 제출한 의대 증원수요는 현재 정원의 421명의 2.34배인 986명을 늘려줄 것으로 요구한 것으로 나타났다. 구체적인 증원 계획은 충북대(49명)가 119명, 건국대 글로컬캠퍼스(40) 120명, 충남대(110명) 300명, 을지대(40) 120명, 건양대(49명) 100~120명, 순천향대(93명) 107명의 각각 증원을 요청했다. 

    이 같은 의대 증원 현황은 보건복지부와 교육부가 지난달 27일부터 지난 9일까지 전국 40개 의과대학을 대상으로 수요조사를 한 결과다. 한편, 18년째 묶여 있는 의대 정원은 이번 조사에서 전국 40개 대학에서 2847명으로 지금의 두 배 가까운 신입생을 뽑기를 희망했다.

    다음은 2023년 11월 22일 자 신문의 머리기사다.

    ◇조선일보
    -尹 “영국엔 비틀즈·베컴, 한국엔 BTS·손흥민” 英의회 영어 연설

    -“미래 짧은 분” “어린놈” “암컷”… 비하 3종 세트
    野, 노인·청년·여성 비하 파문

    -여신도 성폭행 JMS 정명석… 검찰 ‘징역 30년’ 구형

    ◇중앙일보
    -북한 “군사 정찰위성 발사 성공적…궤도에 정확히 진입했다”

    -총리 주재 임시 국무회의 소집…9·19 군사합의 효력정지 논의

    -개각 전 전국 돌며 몸 푸는 원희룡…이준석 “이미 긁은 복권”

    ◇동아일보
    -불 꺼지는 지역 산단… “금융위기 때보다 악화”
    [불황에 갇힌 기업들]〈상〉 전국 산단경기 진단
    반도체 등 일부 반등 신호 있지만
    중소업체들, 고금리-고물가에 허덕
    산단 입주사 “역대급 불황” 하소연

    -北‘김수키’, 코인 노리고 Navor-daurn 등 가짜 포털 만들어 해킹
    네이버 등 똑같은 피싱사이트 개설
    가짜 건보안내서 등 보내 클릭 유도
    회사원 등 1468명 이메일 계정 빼내
    가상자산거래소 접속… 탈취는 실패

    ◇한겨레신문
    -손흥민 2골 1도움, 중국전 3-0 완승…예선에선 적수가 없다

    2026 월드컵 아시아 2차 예선 C조 선두
    이강인 코너킥 도움 등 돋보이는 활약
    울산 현대 정승현, A매치 19경기 첫 골

    -이재명 “부적절 언행 엄정 대처”…최강욱 ‘암컷’ 설화 공개 경고

    -“의대 정원 3058명→7011명 희망” 전국 의대 40곳 다 증원 원했다

    ◇매일경제
    -“대기자 3만8천명, 난 못샀다”…‘먹통 LG 우승턱’ 2시간만에 종료

    -오픈 AI의 ‘삼일천하 쿠데타’…직원 90% “올트먼 따라가겠다” 으름장
    오픈AI 직원 700명, 이사회 전원 퇴진 요구
    에멧 시어 임시 CEO 사퇴 압박
    전 깃허브 CEO 등 오픈 AI 이사회 영입 제안 거절

    오픈 AI 고객사 MS·구글·아마존으로 이탈 검토
    오픈 AI 초기 투자자들, 이사회 상대 소송 검토
    올트먼 영입 발표한 MS, 주가 사상 최고치

    ◇한국경제
    -정치 논리에 휘둘린 백년대계…‘원전예산 전액삭감’ 날벼락
    원전 기업들 격앙

    “원전예산 전액삭감
    살아나던 생태계 또 파괴”

    “정치 논리로 백년대계 흔들어”
    차세대 원전 SMR 개발 직격탄
    기술 수출·인재 확보 난항 예고

    -신차 가격 줄줄이 내리나…“상황 달라졌다” 車 업계 ‘초비상’
    아이오닉6·토레스·QM6 연식변경 모델 가격 인하
    신차 수요 부진에 일부 모델들 가격 인상 자제
    내년 신차 라인업도 ‘소형’ ‘경제성’ 부각
  • ▲ 21일 한동훈 법무부장관도 대전 카이스트를 찾아 정치권이 비상한 관심을 쏟았다. 한 장관은 기자들이 내년 총선 출마에 대한 의견을 묻자 “제가 그것에 관해서는 충분히 말씀을 드렸다. 여의도 문법이 아닌 5천만 명의 언어를 쓰겠다”고 밝혀 출마 가능성을 열어놨다.ⓒTJB뉴스 캡처
    ▲ 21일 한동훈 법무부장관도 대전 카이스트를 찾아 정치권이 비상한 관심을 쏟았다. 한 장관은 기자들이 내년 총선 출마에 대한 의견을 묻자 “제가 그것에 관해서는 충분히 말씀을 드렸다. 여의도 문법이 아닌 5천만 명의 언어를 쓰겠다”고 밝혀 출마 가능성을 열어놨다.ⓒTJB뉴스 캡처
    ◇중부매일
    -충청권 7개 대학 의대정원 최대 2.3배 증원 희망
    복지부, 2025년 정원 수요조사… 충북대 119명·충남대 300명
    순천향대 107명·단국대 100명·건양·을지·건국대 120명 요청

    -이상민 “잘못된 한국정치 문화 업그레이드·개선하고 싶었다”
    21일 대전 카이스트서 국민의힘 ‘국민과 함께 혁신위원회’ 대상 강연

    ◇충북일보
    -“무심천 음악분수대 청주 랜드마크로”
    방서교 분수대 신설·청주대교 분수대 개량
    내년부터 공사 진행해 2025년 완공

    ◇충청타임즈
    -車 명의 가로채 대출까지 … 중고차 사기 주의보
    경기 평택署 고소장 9건 접수 … 사건 경위 조사
    등록증 신상정보 토대 양도증명서 등 서류 작성
    청주서 매매업체 운영 … 추가 피해 가능성 높아

    -“3주 감사한지 1주일 만에 또 감사 감사원 표적감사 배경 의심”
    박세복 전 영동군수 힐링관광지 골프장 민자유치 관련
    “위법 없다며 배제한 사안까지 먼지 털이식 감사” 토로
    “경찰 압수수색 등 1년 넘도록 수사 불구 송치조차 못해”

    -원봉 힐데스하임·가경 아이파크6차 청주시 이르면 내일 분양 승인 전망

    ◇충청투데이
    -대전 찾은 한동훈·인요한… 총선앞 중원 공략·과학계 달래기도
    간담회 갖고 과학계 지원 모색
    R&D 예산 삭감 속 달래기 나서
    한 장관, 민주당 탄핵 남발 직격
    지지팬덤 행렬에 존재감 부각도
    인 위원장, 이상민에 “오시면 환영”
    총선 앞두고 새판짜기 움직임도

    -충남대 총장선거 구성원 투표 반영비율 합의
    교원 69%·직원 18%·조교 4.5%·학생 8.5%
    직전 선거比 교원 줄고 학생·조교 참여 확대

    ◇대전일보
    -계속된 전세사기에…‘빌라포비아’ 심화
    충청권 아파트 전세거래 비중 평균 웃돌아
    전세사기에 비아파트 전세 꺼리는 임차인

    -4000명 늘려달라는 전국 의대…충청권 의료계 현실화 필요
    2030년까지 최대 3953명 증원 요구
    정부, 의대 증원 추진 동력 확보
    충청 의료현실 고려한 안배 돼야

    ◇중도일보
    -대전시 결국 대중교통 요금 올린다… 환승요금까지 인상
    성인 기준 시내버스 현행 1250원→1500원
    도시철도 1호선 1250원→1550원 인상

    -대전 방문한 인요한 “연구개발 분야 효율적 평가방법 찾겠다”
    연구개발 관련 거버넌스 체계 개선 주체 연구자 간담회
    더불어민주당 이상민 국회의원, 국힘 초청 강연도

    -이장우 “이상민·권선택 대전 발전에 꼭 필요”
    “李 국힘 입당 대환영, 權 사면복권 희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