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교통 노조위원장, 회사 대표 흉기로 찔러 ‘중상’러 용병수장 프리고진 ‘36시간 반란’… 푸틴 “등에 칼 꽂아”대전 26억대 전세사기범…제주 도피 중 경찰에 검거
  • ▲ 6‧25전쟁 제73주년 기념행사가 25일 충청권에서 일제히 열어 호국 용사와 숭고한 정신을 기리고 보훈 가족을 위로했다. 특히 기념식에서는 참전용사들에게 ‘영웅의 제복’이 증정됐다. 김영환 충북도지사가 참전용사에게 영웅의 제복을 입혀주고 있다.ⓒ충북도
    ▲ 6‧25전쟁 제73주년 기념행사가 25일 충청권에서 일제히 열어 호국 용사와 숭고한 정신을 기리고 보훈 가족을 위로했다. 특히 기념식에서는 참전용사들에게 ‘영웅의 제복’이 증정됐다. 김영환 충북도지사가 참전용사에게 영웅의 제복을 입혀주고 있다.ⓒ충북도
    ◇충북리무진 노조위원장, 홧김에 회사 대표에 흉기 ‘휘둘러’ 
       
    충북리무진 노사갈등이 커지고 있는 가운데 회사 대표가 노조위원장이 휘두른 흉가에 중상을 입는 사건이 발생했다. 청주흥덕경찰서는 25일 충북리무진 공동대표 민 씨(68)를 흉기로 찌른 혐의(살인미수)로 체포한 이 회사 노조위원장 민 모 씨(74)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노조위원장 민 씨는 지난 22일 오후 7시 24분쯤 청주시 흥덕구의 한 음식점에서 회사 대표 민 씨의 목과 배를 흉기로 수차례 찌른 혐의를 받는다. 경찰에 따르면 노조위원장 민 씨는 수년간 이어진 임금체불 문제와 회사 소송 문제로 회사 대표 민 씨에게 여러 차례 연락을 시도했으나 잘 해결되지 않던 중 우연히 식당에서 직원과 식사 중이던 회사 대표 민 씨를 목격한 뒤 홧김에 흉기를 휘두를 것으로 조사됐다.

    ◇한전 적자 폭 크게 줄듯…전기료 인상, 원유‧가스가격 인하 ‘효과’

    분기마다 주조원의 적자를 낸 한전이 3분기(7~9월) 흑자 전망이 나왔다. 한전의 흑자 전망은 지난 1년간 전기료 인상을 한 데다 원유‧가스 등 국제 에너지 가격이 안정세를 보인 것으로 가장 큰 원인으로 꼽힌다. 한전이 흑자를 내면 2021년 1분기(5716억 원) 이후 10분기 만이다.

    7월부터 적용할 3분기 전기요금을 동결한 한전은 누적 적자가 46조 원에 이른다. 시장에서는 한전이 몇 년간 지속했던 최악의 상황은 벗어나기 시작한 것으로 분석하고 있다. 하지만 한전의 적자는 요금을 인상하지 않는 한 당분간 적자 상태를 벗기 힘든 구조다.

    다음은 2023년 6월 26일 자 신문의 머리기사다.

    ◇조선일보
    -동의대·남민전 사건도 ‘민주 유공자’…野 추진 법안에 포함
    9844명을 민주화 운동 인정…野, 이 중 829명을 유공자 격상 추진

    -민간인 고문·사노맹도 ‘민주화 운동’…현대重 962명도
    9844명 민주화 운동 관련자 보니

    -23년 절대권력이 하루만에 치명상 “러 엘리트층, 푸틴 장악력 의심”

    ◇중앙일보
    -서울 학원 수, 편의점 3배 육박
    대치동 넘치자 ‘新학원가’ 팽창
    [단독] 코로나때도 커진 ‘사교육 영토’…마곡·마포 등 빠르게 늘어

    -방통 이동관‧권익 김홍일 29일께 발표…국정원장은 유임 가닥

    -‘두 아이 아빠, 위장이혼’ 의혹 도연스님, 조계종에 환속 신청

    ◇동아일보
    -‘푸틴의 요리사’… 23년 권좌 흔들다
    [‘푸틴 용병수장’의 36시간 반란]
    러 용병수장 프리고진 ‘36시간 반란’… 푸틴 “등에 칼 꽂아”
    벨라루스 중재로 반란 멈춰… 러, 용병들 처벌 않기로 합의

    ◇한겨레신문
    -나라 이 지경에 백지장도 맞들어야…이재명·이낙연 ‘불편한 재회’

    -기말고사 코앞인데 ‘나이스’ 터졌다…지금 우리 학교는 쑥대밭
    4세대 나이스 먹통·오류에 정답 유출까지
    “사전 시연 요구했는데, 무리한 도입”

    ◇매일경제
    -‘정주영 중동신화’ 주바일서 날아든 낭보…해외수주 청신호
    尹 공들인 사우디서 역대최대 6.5조 수주

    -“바닥 찍었다”… 10대 건설사 분양 쏟아낸다
    내달까지 30여 곳 공급 예정
    삼성·현대 올해 마수걸이 분양
    현대 ENG·포스코도 재개
    수방사 흥행에 주택수요 확인
    “입지·가격만 좋으면 팔린다”

    ◇한국경제
    -현대차, 3년 만에 드디어…“신차급 중고차만 판다”
    ‘현대차 인증 중고차’ 10월부터 판매 개시

    -바그너그룹에 러 석유시설·수출항 타격…원자재 시장 요동치나

    글로벌 경제 리스크

    남부 보로네시 석유저장소 폭발
    원유 등 주요 상품 가격 불안

    사태 장기화땐 원자재값 상승
    스태그플레이션 재연 우려

    반란 봉합…시장은 일단 관망

    -한전, 적자 탈출 청신호…하반기 전기료 인상 압력 낮아질 듯
    전력구매價, 요금보다 싸져
    한전, 19개월 만에 역마진 탈출
    한전, 3분기 흑자 전환 전망도
  • ▲ 지난 22일 충북 청주시 흥덕구 한 음식점에서 충북리무진 노조위원장이 임금체불에 대한 불만 등으로 회사 대표에게 흉기를 휘두른 사건이 발생했다. 경찰이 사건 발생 현장에서 조사하고 있다.ⓒ충청타임즈
    ▲ 지난 22일 충북 청주시 흥덕구 한 음식점에서 충북리무진 노조위원장이 임금체불에 대한 불만 등으로 회사 대표에게 흉기를 휘두른 사건이 발생했다. 경찰이 사건 발생 현장에서 조사하고 있다.ⓒ충청타임즈
    ◇충청타임즈
    -충북교통 경영악화·노사갈등 충북리무진 ‘휘청’
    노조위원장 회사 대표에 칼부림…경찰 현장 체포
    한때 도내 운수업계 이끌던 맏형…이젠 명성 퇴색

    -업무추진비로 커피 쿠폰 선물
    청주시보건소 감사 102건 적발

    ◇충청투데이
    -천안역전지구 도시개발, 행안부 문턱서 ‘또’ 좌절
    사업 시기 늦어지면서 토지주 불만도 가중
    천안시, 10월로 예정된 중투에 재도전 계획

    -충남 경제자유구역 지정, 국가 경제 위해 꼭 필요
    차·반도체·철강 등 국가 효자 품목 수출…17개 시·도 중 수출 2번째
    미‧중 패권 갈등 中서 빠져나오는 외국기업, 흡수할 수 있어야

    ◇대전일보
    -이것이 수능 킬러문항…교육부, 26일 사교육 경감대책서 사례 공개

    -‘교통도시대전’ 제2의 도약…대전역 미래형 환승센터 용역 발주
    시, 내달 용역 발주해 2026년 착공·2029년 완공 
    1500억 투입…시, 재정사업·민간투자방식 동시 검토

    ◇중도일보
    -26억 대 전세사기범…도피 생활 끝에 경찰에 붙잡혀
    대전 도마‧괴정‧문창동 다가구주택 3채 소유
    A씨 건물 담보로 거액 대출…보증금 반환 능력 없어
    경찰 신고 후 3개월간 도주…제주도 빌라서 잡혀

    -대전교육청 정기인사…승진 64명 등 318명 규모
    대전평생학습관장에 정인기 ‘승진 임용’
    공보관에 우창영…6개월만에 본청 복귀

    ◇중부매일
    -내년 총선 충청권 민주후보 라인업 관심
    박수현, 정진석 대항마 가능성…복기왕, 이명수와 맞대결 관측

    -‘학습권 침해논란’ 단양 양방산 케이블카 사업 백지화
    시행사, 사업계획 취하다 군에 제출…교육계 “환영”

    ◇충북일보
    -오송국제학교 설립 본격 ‘시동’…내달 용역 발주
    타당성조사, 운영 주체·부지 선정 내년 초 완료
    2025년 하반기 첫 삽…2027년 개교 목표

    -제천 대학가 자전거 변태남 구속기소
    미성년자 신체 만지고 여대생 반복 스토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