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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일 청주서 SK호크스 핸드볼‧영어학원 등서 ‘17명 확진’

14명 확진 이어 밤새 3명 추가…청주 13명·진천 2명·증평 1명·괴산 1명

입력 2021-04-07 08:44 | 수정 2021-04-08 10:52

▲ 강원 원주 의료원 음압병실.ⓒ원주시

충북 청주 등을 중심으로 3차 대유행이 속출하고 있는 가운데 밤새 10대 미만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3명이 추가 발생했다.

충북 2288번(10대 미만)은 2055번과 접촉한 후 코로나 19 검사 결과 6일 감염됐다. 

이 확진자는 동거인 2명을 두고 있다.

충북 2289번과 2290번은 2077번과 접촉해 감염되는 등 6일 하루 SK호크스 핸드볼 구단 및 영어확원, 주간보호센터 등에서 17명이 추가 발생했다.

이들 3명은 모두 무증상을 나타냈다.

한편 이날 청주 13명, 증평 1명, 괴산 1명, 진천 2명 등 17명이 확진됐으며 충북 누적 확진자는 2290명으로 증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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