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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적십자사 충북지사, 김경배 회장 재추대

입력 2020-09-15 18:33 | 수정 2020-09-16 15:30

▲ 김경배 대한적십자사 충북지사 회장.ⓒ대한적십자사 충북지사

대한적십자사 충북지사가 15일 상임위원회를 열고 김경배 회장을 31대 회장으로 재추대했다고 밝혔다.

김 회장은 2017년 10월 제30대 회장으로 취임했다. 이번 연임으로 김 회장은 3년간 임기를 더 수행하게 된다.

김 회장이 역임하는 동안 충북지사는 3년 연속 전국 1등 재원모금 실적을 기록했다. 이를 바탕으로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취약계층을 발굴‧지원했다.

김 회장은 “봉사할 수 있는 기회를 다시 한번 주셔서 감사하다”며 “구성원들과 나아갈 방향을 함께 고민하고 초심으로 돌아가 임기를 수행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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