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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날씨] 1~2일 태풍 ‘마이삭’ 영향 흐리고 ‘비’

한낮 체감온도 33도까지…습도 많아 후텁지근

입력 2020-08-31 19:23 | 수정 2020-09-02 04:18

▲ 2019년 8월 23일 준공된 충북 청주시 청원구 상당로에 위치한 청주문화제조창C. 관리자가 최근 장마 때 많은 비가 내리면서 비가 새자 빗물을 받아내고 위해 플라스틱 용기를 바닥에 놓아뒀다. 전시실과 열린도서관 등을 갖춘 ‘문화제조창C’는 옛 담배제조창이었다. 1946년 경성전매국 청주 연초공장으로 문을 연 이곳은 한때 2000여 명이 근무하고 연간 100억 개비의 담배를 생산하던 곳이었다. ⓒ뉴데일리 충청본부 DB

9월 첫날인 1일 대전‧세종‧충남지역의 날씨는 제9호 태풍  ‘마이삭(MAYSAK)’의 영상으로 가끔 구름 많고, 2일에는 흐리고 오전부터 비가 내리며 강수량은 10~60㎜가 되겠다.

1~2일 아침 최저기온은 22~24도, 낮 최고기온은 27~33도로 비교적 무덥다.

충남북부 및 남부 앞바다의 파고는 0.5~1.5m가 되겠으니 항해나 조업을 하는 선박은 유의해야겠다.

1일 충북지역의 날씨는 가끔 구름 많겠으며 2일에는 대체로 흐리고 비가 내린다.

충북중남부의 예상강수량은 10~60㎜다.

1~2일 아침 최저기온은 20~24도, 낮 최고기온은 26~33도의 분포를 보인다.

31일 기상청은 “1일 대전‧세종‧충남지역의 체감온도가 33도 이상 올라 덥겠으니 건강관리와 농‧수산업, 축산업, 산업 등의 분야에서 피해 없도록 각별히 유의해야 한다”며 “2일 오전 9시부터 낮 12시까지 제9호 태풍 마이삭의 간접 영향으로 비가 내리겠다”고 예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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