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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에서 가장 잘생긴 남자’ 김종우, 제천 ‘전 세계에 알린다’

제천시, 홍보대사 위촉…태국 방콕서 열린 ‘미스터 글로벌 2019’ 우승

입력 2019-10-08 16:57 | 수정 2019-10-09 11:22

▲ '세계에서 가장 잘생긴 남자'란 칭호를 받게된 '미스터 글로벌' 김종우(왼쪽 두번째)씨가 이상천 시장으로부터 제천시 홍보대사 위촉장을 받고 그의 부모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제천시

충북 제천출신으로 ‘세계에서 가장 잘생긴 남자’란 칭호를 받게 된 ‘미스터 글로벌’ 김종우 씨(26)가 제천시 홍보대사에 위촉됐다.

8일 이상천 제천시장은 김종우 씨와 그의 아버지 김홍민 씨가 참석한 가운데 ‘제천시 홍보대사’ 위촉장과 꽃다발을 전달하고 활발한 활동을 당부했다.

김 씨는 지난달 26일 태국 방콕 수쿰빗에서 열린 ‘미스터 글로벌 2019’에서 세계 40개국에서 참가한 후보자들을 제치고 우승을 차지하며 ‘세계에서 가장 잘생긴 남자’라는 칭호를 받은 화제의 인물이다.

김 씨는 “고향을 알리는 홍보대사에 위촉돼 영광스럽게 생각한다”며 “제천의 아름다운 매력을 전 세계에 널리 알리도록 노력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홍보대사에 위촉된 김 씨는 2년간 활동하게 된다.

이날 김 씨는 미스터 글로벌 대회에서 받은 우승상금 일부를 지역의 인재양성에 써달라며 제천시인재육성재단에 100만원을 기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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