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농기원, 2019년 벼 보급종 ‘신청 접수’

벼 보급종 ‘추청·삼광’ 등 5품종 887.4t

박근주 기자 프로필 보기 | 최종편집 2018.12.06 07:59:48

충북도농업기술원인 2019년도 벼 보급종에 대한 신청을 받는다.

5일 충북도농업술원에 따르면 신청을 받는 벼 보급종은 2018년산으로 오는 21일까지 시군 농업기술센터, 농업인 상담소, 읍면동 주민센터에 하면된다.

충북도에 공급하는 품종과 공급량은 오대 42t, 운광 15t, 추청 448.4t, 삼광 318.4t, 하이아미 63.6t 등 5개 품종 887.4t이다.

신청된 종자는 내년 1월 10일부터 3월 31일까지 농협을 통해 농가에 공급되고, 공급가격은 내년 1월 중에 결정된다.

도농업기술원은 신청시 농가는 소독 종자와 미소독 종자를 반드시 구별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도농업기술원 구범서 기술보급과장은 “벼 보급종은 정부가 생산·공급해 검사규격에 합격한 종자여서 순도가 높고 품종 고유 특성이 보존되고, 발아율이 높아 초기 생육이 왕성하다”며 “시군마다 신청기간이 다를 수 있으니 시군농업기술센터에 문의를 한 후 기간 내에 신청해 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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