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날씨] 15일 맑은 날씨 이어져…서해안 ‘안개’ 주의

낮 최고기온 세종·아산·예산 29도, 대전·청주·충주 28도

김동식 기자 프로필 보기 | 최종편집 2018.06.14 18:46:50

▲ 청주 지북동 사거리.ⓒ김정원 기자

대전·세종·충남지역은 15일 동해상에 위치한 고기압의 영향으로 대체로 맑을 전망이다.

당분간 기온은 평년과 비슷하거나 조금 높다.

최저기온 대전·논산 18도, 세종·천안·서산 16도, 낮 최고기온은 세종·아산·예산 29도, 대전·천안·공주 28도가 예상된다.

충남 서해안 중부해상의 물결은 0.5~1.0m로 일겠다.

충남 서해안과 일부 내륙에 바람이 약간 강하게 부는 곳이 있겠으니 시설물 관리에 유의가 필요하다.

당분간 대부분 해상에서 안개가 끼는 곳이 있겠고 서해상에는 돌풍과 함께 천둥·번개가 치는 곳이 있겠으니 항해나 조업하는 선박은 유의해야겠다.
 
천문조에 의해 바닷물의 높이가 높은 기간이니 충남 서해안 저지대에서는 만조 시 침수피해가 없도록 해야 한다.

충북지역은 15일 동해상에 위치한 고기압의 영향으로 대체로 맑겠으나 충북 북부는 오전에 가끔 구름이 많겠다.

당분간 기온은 평년과 비슷하거나 조금 높겠고 바람이 약간 강하게 부는 곳이 있겠으니 시설물관리에 유의해야겠다.

아침 최저기온 청주 17도, 충주·증평 16도, 낮 최고기온은 청주·충주 28도, 진천·증평 27도의 분포를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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