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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민주 “괴산에 이차영 바람 불고 있다”

19일 민주당 괴산군수 후보 선거사무소 개소

입력 2018-05-20 14:23

▲ 더불어민주당 이차영 괴산군수후보 선거사무소 개소식이 지난 19일 괴산읍에서 열린 가운데 선거사무소 현판식을 갖고 있다.ⓒ이차영 괴산군수 후보 선거사무소

더불어민주당 이차영 충북 괴산군수 예비후보 선거사무소 개소식이 지난 19일 괴산읍 이 후보의 선거사무소에서 개최하고 6‧13지방선거 승리를 다짐했다.

선거사무소 개소식에는 변재일 충북도당위원장과 이시종 충북지사 후보 , 이재한 보은·옥천·영동·괴산 지역위원장, 민주당 괴산 지역 도·군의원 후보, 지지자 등 500여명이 참석했다.

이 후보는 개소식에서 “지금 괴산에는 참신하고 진실된 이차영에 대한 바람이 불고 있다”며 “이는 군민들께서 괴산의 당면한 문제를 직시하고 미래희망 괴산 건설의 적임자를 선택하고 있기 때문”이라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반드시 선거에서 승리해 청렴하고 정직한 군수를 요구하는 괴산군민의 바램에 부응하겠다”고 밝혔다.

이시종 충북지사 후보는 “이차영 후보는 도에서 도지사 비서실장, 경제통상국장 등으로 있을 때 함께 일해 봐서 잘 아는 데 진짜 능력 있고 정직한 사람”이라며 “괴산군민들이 놓쳐서는 안 되는 훌륭한 인재”라고 강조했다.

변재일 민주당 충북도당 위원장도 후보 지원연설을 통해 “괴산군의 미래성장 기반을 만들 수 있는 이차영 후보를 적극 지원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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