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날씨] 10일 완연한 봄…서해안 ‘안개’

최저기온 대전·청주 11도, 세종·충주·공주·태안 9도

김동식 기자 프로필 보기 | 최종편집 2018.05.10 08:02:15

▲ 대전 보라매공원.ⓒ김정원 기자

대전·세종·충남지역은 10일 서해상에서 남동진하는 고기압의 영향을 받아 대체로 맑을 전망이다.

당분간 기온은 평년과 비슷하겠고 내륙에는 낮과 밤의 기온차가 크다.

최저기온 대전 11도, 세종·공주·태안 9도, 낮 최고기온은 대전·세종·천안 23도, 아산·예산·청양 21도의 분포를 보인다.

충남 서해안 중부해상의 물결은 0.5m로 일겠다.

전날 밤부터 10일 아침 사이에 충남 서해안을 중심으로 안개가 짙게 끼는 곳이 있겠고 일부 내륙에도 안개가 끼는 곳이 있다.

당분간 바람이 약간 강하게 부는 곳이 있겠고 서해 중부해상에는 안개가 짙게 끼는 곳이 있겠으니 항해나 조업하는 선박은 유의해야겠다.

충북지역은 10일 서해상에서 남동진하는 고기압의 영향으로 대체로 맑다.

당분간 기온은 평년과 비슷하겠고 낮과 밤의 기온차가 크다.

아침 최저기온 청주 11도, 충주 9도, 옥천·진천·단양 8도, 낮 최고기온은  청주 24도, 충주·괴산·옥천 23도의 분포를 나타낸다.

10일 새벽부터 아침 사이에 안개가 끼는 곳이 있겠고 바람이 약간 강하게 부는 곳이 있겠으니 시설물관리에 유의가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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