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1군 건설사 대원 코스닥 상장…상장 이틀째 ‘약세’

4일 오전 1만2300원…상장 첫날보다 1000원↓

김정원 기자 프로필 보기 | 최종편집 2017.12.04 12:16:04

▲ ⓒ대원


충북지역 1군 건설사인 대원(007680)이 지난 1일 코스닥 상장과 함께 공모가 상회여부 등에 대한 관심이 높은 가운데 약세를 보이고 있다.

대원은 상장 이틀째인 4일 오전 10시25분 현재 주식가격은 1만2300원으로 상장 첫날인 1일에 비해 1000원 하락했다.

거래량은 302만9658주로 비교적 많은 편이었으며 외국인이 2.4% 의 주식을 보유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대원은 상장 첫날 시초 공모가는 1만6000원이었다.

대원의 코스닥 상장은 도시재생과 산업단지 고도화사업, 플랫폼사업 시설투자 등에 사용할 공모자금 300억원을 조달한다는 계획이다.

한편 충북의 대표적인 건설사이자 1군 업체인 대원은 1972년 대원모방을 모태로 출발했고 1985년 대원종합개발을 흡수합병하면서 건설사로 사업을 확장했다. 대표적인 아파트 브랜드는 칸타빌이다.

보도자료 및 기사제보 press@newdaily.co.kr
[자유민주·시장경제의 파수꾼 - 뉴데일리/newdaily.co.kr]
Copyrights ⓒ 2005 뉴데일리뉴스 - 무단전재, 재배포 금지
※ 청소년에 유해한 댓글 과 광고/반복게재 된 댓글은 작성을 금지합니다. 위반된 게시물은 통보없이 삭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