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보경씨 안전행정부 장관 표창
  • ▲ 바르게살기운동 단양군협의회 회원대회 모습.사진제공=단양군
    ▲ 바르게살기운동 단양군협의회 회원대회 모습.사진제공=단양군

    바르게살기운동 단양군협의회는 16일 충북 단양평생학습센터 세미나실에서 ‘2015 바르게살기운동단양군협의회 한마음 갖기 대회’를 가졌다.
     
    이날 행사에는 류한우 단양군수, 단양군의회 의원, 기관 사회단체장과 회원 등 200여명이 참석했다.

    대회에서 김보경씨가 바르게살기운동 활동 공로로 안전행정부 장관 표창을 김입분·이복희씨가 충북도지사 표창을 받았다.

    심상도씨 등 3명이 군수 표창, 정욱태씨가 바르게 금장을 지동춘·신석호씨가 중앙협의회 표창, 이승복씨가 도 협의회장 표창을 각각 받았다.

    모범공무원에는 박상규(단양읍사무소), 송태진 주무관(단양군 환경위생관)이 선정돼 상을 받았다.

    이점순 단양군협의회장은 대회사를 통해 “남과 이웃을 생각하는 배려의 마음과 건강한 정신으로 건전한 사회 만들기 조성에 일조해 달라”며 “앞으로도 화목한 가정, 행복한 사회를 만드는 군민 정신운동으로 더욱 발전시켜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