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청브리핑] 조국 부인 소환 ‘임박’…홍성 돼지열병 ‘음성’ 안도

    지금까지 경기와 인천 등 9곳에서 발생한 아프리카돼지열병(ASF)이 충남까지 넘보고 있어 방역당국이 바짝 긴장하고 있다.29일 충남 홍성 한 도축장에서 돼지 19마리의 폐사와 관련한 의심신고는 농림축산검역본부가 정밀감정을 실시한 결과 돼지열병이 아닌 것(‘음성’)으로

    2019-09-30 김정원 기자
  • [충청브리핑] 고유정 남편 약물 추가 검사서 수면유도제 성분 검출

    대전일보는 27일 자 신문을 통해 ‘가구공룡 이케아(IKEA)가 내년 계룡점 착공을 앞두고 대전지역 가구특화거리 상인들이 긴장’하고 있는 상황을 전했다.2016년 10월 LH와 토지매매계약을 체결한 뒤 계룡점 출점을 준비하고 있는 이케아는 본점 승인 및 인허가 절차 등

    2019-09-27 김정원 기자
  • [충청브리핑] 경찰, 고유정 의붓아들 살해 ‘잠정 결론’

    경찰이 전 남편을 살해한 뒤 유기한 혐으로 구속 기소된 고유정(36)을 청주 네 살배기 의붓아들을 살해한 것으로 잠정 결론을 내린 것으로 전해졌다.26일자 신문들은 ‘충북지방경찰청이 25일 A군이 숨진 직후 질식사, 타살 등 여러 가지 가능성을 열어두고 수사를 벌였으며

    2019-09-26 김정원 기자
  • [충청브리핑] 돼지열병 충남 턱밑까지…김포 확진농장 사료車 충북 운행

    치사율 100%인 아프리카돼지열병(ASF)이 확산되고 있는 가운데 지난 23일 경기 김포시 통진읍 양돈농가를 방문했던 차량이 지난 19, 21일 충북 음성·진천 등 2곳의 농가를 방문했던 것으로 확인되면서 ‘돼지열병 위험 경보’가 내려졌다.그러나 다행히 충북지역 2곳의

    2019-09-25 김정원 기자
  • [충청브리핑] 검찰, 조국 아들 지원 로스쿨 압수수색…충북대 ‘불똥’

    현직 법무부장관 집 검찰 압수수색이라는 사상 초유의 사태가 발생한 가운데 조국 법무부장관의 아들 조 모 씨(23)가 지난해 로스쿨(법학전문대학원) 입학 지원과 관련해 충북대에까지 ‘불똥’이 튀었다.서울중앙지검 특수2부 5명의 직원들은 23일 충북대 입학본부에서 조국 법

    2019-09-24 김정원 기자
  • [충청브리핑] 조 장관 집 PC에 딸-논문교수 아들 ‘인턴증명서’ 왜?

    조국 법무부장관과 관련된 의혹의 실체가 드러나면서 정경심 교수에 대한 검찰소환도 임박했다.화성 연쇄살인사건과 관련된 3건의 DNA 특정(이춘재 부산교도소 복역 중 )과 관련된 뉴스도 조 장관 펀드 의혹 등의 이슈를 뛰어넘은 것은 불과 3일에 그쳤다. 그만큼 조 장관과

    2019-09-23 김정원 기자
  • [충청브리핑] 화성 연쇄살인 용의자 이춘재…10건 터질 당시 ‘화성 거주’

    한 달 넘게 조국 법무부장관과 관련된 의혹이 블랙홀처럼 이슈를 빨아들인 가운데20일자 신문부터 화성 연쇄살인과 관련한 뉴스가 머리기사로 다루기 시작했다.신문들은 ‘화성 연쇄 살인사건의 유력한 용의자로 확인된 무기수로 부산교도소에서 복역 중인 이춘재(56)는 10건의 화

    2019-09-20 김정원 기자
  • [충청브리핑] ‘화성 연쇄살인범’은 무기수 이춘재…청주서 ‘처제 살해’

    19일자 신문들은 ‘1980년대 전국을 뒤흔들었던 장기 미제사건인 화성 연쇄 살인사건(‘살인의 추억’ 영화화)의 유력한 용의자가 확인됐다’고 보도했다.동아일보는 ‘화성 연쇄살인사건 용의자는 현재 56살인 이춘재로 1994년 1월 충북 청주시 흥덕구 자신의 집에 놀러온

    2019-09-19 김정원 기자
  • [충청브리핑] ‘동양대 표창장’ 위조, 영화 ‘기생충’ 닮아…아프리카돼지열병 ‘초비상’

    18일자 신문들은 조국 법무부 장관과 관련된 의혹에 대한 기사의 비중이 여전히 높게 차지한 가운데 경기도 파주에서 발생한 ‘아프리카돼지열병(ASF)’과 관련해 방역 차단에 초비상이 걸린 상황 등을 주요 기사로 보도했다.특히 전국에서 사육두수가 가장 많은 충남도는 지역

    2019-09-18 김정원 기자
  • [충청브리핑] 조국 조카 구속…정경심 교수 소환 ‘임박’

    17일자 신문들은 검찰수사가 조국 법무부장관 조카에 대한 법원이 도주·증거인멸 우려가 있다며 구속영장을 발부함에 따라 조 장관의 부인 정경심 교수의 소환도 임박했다고 보도했다.신문들은 “검찰의 수사가 조 장관의 턱 밑까지 왔다”고 전하면서 검찰이 조 장관의 딸 조씨(2

    2019-09-17 김정원 기자
  • [충청브리핑] 조국부인 입원…檢, 피의자신분 소환 채비

    ‘황금 같은 추석연휴 마치고 다시 일상으로….’16일자 신문들은 추석연휴 이후에도 여전히 조국 법무부장관 의혹과 관련된 내용을 머리기사로 뽑았다. 조국 장관과 관련된 의혹은 한 달 넘게 대한민국 이슈를 블랙홀처럼 빨아들인데 이어 추석연휴에도 차례 상 앞에서 논

    2019-09-16 김정원 기자
  • [충청브리핑] 조국, 임명도 낙마도 거센 ‘후폭풍’ 불가피

    조국 법무부장관 임명 강행도, 낙마도 거센 후폭풍이 불가피하게 됐다.9일자 신문들은 조 후보자 임명을 두고 “임명과 낙마의 가능성은 현재로선 5 대 5인 것 같다”며 “문재인 대통령은 오늘 중으로 조 후보자의 최종 임명을 결정할 것”이라고 보도했다.  

    2019-09-09 김정원 기자
  • [충청브리핑] ‘조국 후보자 의혹 논란’…결국 청와대-검찰 ‘정면 충돌’

    대한민국은 어디로 가고 있는가? 나라가 엉망진창이 되고 있다.조국 법무자 장관 후보자 의혹 논란과 관련해 여야가 한 달째 힘겨루기가 진행되고 있는 가운데 ‘조국 후보자 의혹’ 논란과 관련, 급기야 청와대와 검찰이 정면 출동하는 사태까지 빚어지면서 사회혼란은 극에 달하고

    2019-09-06 김정원 기자
  • [충청브리핑] 조국 딸이 받은 총장상, 동양대 “준 적 없다”

    대기오염 불법 배출문제로 충남도로부터 고로(용광로) 10일 조업정지처분을 받은 현대제철 당진제철소 등 철강업계는 일시 개방이 허용되면서 안도했다. 환경부는 3일 민관협의체 권고에 따라 대기오염물질 불법 배출로 논란을 빚고 있는 제철소 용광로의 브리더(압력조절

    2019-09-04 김정원 기자
  • [충청브리핑] 조국 “죄송하다, 몰랐다, 불법은 없다”…11시간 ‘셀프변론’

    “죄송하다, 몰랐다, 불법은 없다.” 3일자 신문들은 ‘조국 법무부장관 후보자가 2일 국회 인사청문회가 무산되자 사상 초유의 조국 법무부장관 후보자 기자간담회를 자청해 국회에서 11시간 동안 열렸으나 결국 그의 셀프변론으로 막을 내렸다’고 보도했다.조 후보자는

    2019-09-03 김정원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