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까지 75개 강좌 운영
  • 유원대학교 평생교육원이 ‘아산시 민간위탁 평생교육원 위탁운영자’로 재선정됐다.

    8일 유원대에 따르면 유원대는 2020~2022년 아산시 북부지역 평생교육원 위탁운영자로 선정돼 시민을 대상으로 다양한 강좌를 운영해 왔다.

    이번 재선정으로 평생교육원은 오는 2025년까지 총 2억1600만 원의 사업비를 아산시로부터 지원받아 연간 3기, 총 75개 강좌(뷰티스쿨, 한방미용 건강관리, 한지공예, 뷰티 건강요가 등)를 운영한다.

    지홍일 평생교육원장은 “대학의 평생교육원 운영사업은 수익사업이라기 보다는 대학이 보유하고 있는 전문적인 인적‧물적 자원과 교육콘텐츠 등을 활용해 시민들에게 다양한 평생학습교육의 기회를 보다 적극적으로 제공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