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시 ‘특공 먹튀’ 퇴직 공직자 수두룩…아파트 당첨후 입주전 퇴사대전·충북 코로나 감염 확산 초긴장…7080주점, 노래연습장 관련 확산 지속김지은, 안희정 前지사 상대 손배소 이번주 첫 재판
  • ▲ 7일부터 60~64세 고령층과 30세 미만 군 장병에 대한 코로나19 백신 접종이 시작됐다. 60~64세(약 947만 명)의 예약률은 80.6%로 733만 명이 예약을 마쳤다. 사진은 백신 접종 장면.ⓒ뉴데일리 DB
    ▲ 7일부터 60~64세 고령층과 30세 미만 군 장병에 대한 코로나19 백신 접종이 시작됐다. 60~64세(약 947만 명)의 예약률은 80.6%로 733만 명이 예약을 마쳤다. 사진은 백신 접종 장면.ⓒ뉴데일리 DB
    ◇백신 조기 접종 원할 땐 “잔여백신 노려라” 

    7일부터 60~64세 고령층과 30세 미만 군 장병에 대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 접종이 시작됐다. 60~64세(약 947만 명)의 예약률은 80.6%로 733만 명이 예약을 마쳤다. 

    연령대별 백신접종 규모와 시기는 △50대(864만 명) 7월부터 △40대(829만 명) 3분기 △30대(687만 명) 3분기 △20대(680만 명)도 3분기 접종이 예상된다. 

    특히 백신 종류는 60~74세 아스트라제네카(AZ), 75세 이상은 화이자를 맞는다. 30~50대는 AZ, 화이자, 노바백스 얀센 등 수급상황에 따라 같은 연령대에서도 다른 백신을 접종받을 수 있다. 20대는 화이자, 모더나, 노바백스 등 3종이다. 

    백신 접종을 조기에 맞기를 원하는 사람들은 잔여 백신을 노려볼 만하다. 

    다음은 2021년 6월 7일자 신문들의 헤드라인 뉴스다.

    ◇조선일보
    -대한변협 “검찰 존재 가치 없앴다”
    검찰 인사에 이례적 비난 성명
    檢 내부서도 “법치고 나발이고 기소돼도 승진하는 코미디 세상”

    -장군 방역 위반은 봐준 공군, 女중사에겐 이리도 가혹했다
    코로나 유전자 검사 강요에
    예약했던 정신과 상담도 못받아
    혼인신고 반차 내자 “똑바로 보고해”

    ◇중앙일보
    -아마존이 한국 상륙한다····최태원 ‘11번가 승부수
    sk의 11번가 지분 30% 인수…최태원, 세계1위 전자상거래 업고 국내 1위 노린다

    -“6사단 강부 식판 설거지 갑질…휴가 잘려도 좋으니 폭로”
    “식판 450장, 코 푼 휴지도 치운다”
    [이슈추적] 6사단 병사 페이스북에 의혹 제기

    ◇동아일보
    -“신고한들 진급 불이익…운 나빴다며 넘기는 경우 많아”
    文 “안타깝고 억울한 죽음 초래 軍인권-안보 위해 바로잡을 것”
    성추행 피해 女중사 추모소 찾아 “국가가 지켜주지 못해 죄송”
    철조 조사-병영문화 개혁지시

    -윤석열에 등돌린 김종인의 독설…野 당권주자 全大공방으로 번져
    金 “검사가 바로 대통령 된적없어”…나경원 “野대선후부군서 尹배제”
    주호영 “지금 낙인은 적전분열”…이준석 “尹등 누그든 주자 가능”
    李 “金대선때 모셔올 것” 두고도…羅“李-金 위험한 공감대 우려”

    ◇한겨레신문
    -공군검찰, 성추행 기소의견 ‘한달 반’ 질질 끌어…수사 ‘칼끝’
    4월7일 기소 의견 뭉개…피해자 5월21일 극단 선택
    군 검찰, 가해자 휴대폰 압수영장도 집행 안 해
    부실‧늑장수사 정황…‘의도적 은폐’ 여부 가려야

    -오늘부터 60~64살 접종 시작…다음 백신 순서는?
    50대 3분기 초입…20대는 중후반기
    30~40대는 3분기초 잔여백신 노려볼만
    같은 연령대 여러 백신 투입될 수도

    ◇매일경제
    -머스크는 양치기?…“완전자율주행 수십년 걸린다”
    WSJ보도…레벨5 올해 못 내놔
    테슬라 발표 오해 소지 있어

    다른 회사보다 앞선 것은 사실

    -작년 세금‧연금‧보험료 등 1인당 국민부담액 1천19만원
    총 국민부담액 528조…국민부담률 27.4%

    ◇한국경제
    -“이 와중에 주 52시간, 더 비틸 힘 없다”…중소 제조업 ‘비명’
    ‘3중苦’ 짓눌려…중소 제조업체 ‘질식’
    경기회복 조짐 보인다는데…현장은 ‘한겨울’

    원자제 쇼크‧인력부족‧해운대란 겹쳐 “앞이 안 보인다”
    중소 제조업 취업자 1.7%↓…산단 가동률 70%대 그쳐

    -“원하는 만큼 못 만들어 준다”…대만 퇴짜에 한국 ‘영업 불능’
    대만 “韓기업 주ᅟᅮᆫ 반도체 뒤로 돌려라”
    파운드리 못구한 한국 팹리스 ‘매출절벽’

    TSMC 등 자국기업 주문 우선
    대민 팹리스들 실적 급등세
    한국과 매출 격차 크게 벌려

    “머스크 임자 만났다 기대하라”…응징 예고한 ‘어나니머스’

    ◇충북일보
    -최악의 코로나 취업난 ‘너도나도’ 공무원 도전
    코로나19 여파 사기업 채용 감소 여파
    충북 지방직 9급 공채 경쟁률 8.2대 1… 최근 3년 중 가장 높아
    교육행정 9급 응시경쟁률 23.3대 1
    취업준비생 “사기업 채용 줄어들면서 공무원 시험 전환”

    -중원을 잡아라 …국민의힘 "대세충청"한목소리
    나경원·주호영·홍문표 후보 '충청대망론 실현' 적임자 호소 
    이준석 후보, 교육 역할 강조…공정 사회 실현 약속
    조경태 후보, 청년 창업 및 대선 승리 약속

    ◇충청타임즈
    -매그나칩 中 매각 美 이상기류 ‘예의주시’
    기술유출 논란 속 15일 주초서 안건 상정 방침
    CFIUS, 중국계 사모펀드 M&A 심사 돌입
    韓‧美 한쪽 반대땐 불발…정부‧업계 귀추 주목

    -노래방 도우미發 연쇄감염…확산세 심상찮다
    청주시 집합금지 행정명령…환자 여부‧선행 경로 미확인
    13일까지 출입자명부 작성‧인원 제한 등 방역 수칙 준수

    ◇대전일보
    -중남부권 내륙종단鐵 건설 사실상 불발
    대전-진주 연결 사업 4차 국가철도망 반영 실패 
    市 "충남·전북·경남도와 함께 행정절차 나설 것“

    -세종시 '특공 먹튀' 퇴직 공직자 수두룩…아파트 당첨후 입주전 퇴사
    항로표지기술원 등 정부부처 산하기관 직원들 
    국정조사 목소리

    -대전·충북 코로나 감염 확산 초긴장…7080주점, 노래연습장 관련 확산 지속
    대전 2달여 간 전체 확진자 40% 육박하는 확진자 발생 
    충북 청주 노래연습장 매개 n차 감염 확산 방역당국 긴장

    ◇중도일보
    -"관사 기능 구조형태 없다" 대전 소제동 철도관사촌 4채 국가등록문화재 부결
    문화재청 "전문가 조언 따른 리모델링 아냐… 기록도 전무"
    민간단체 "아쉬운 결과… 문화재가치 결국 사람이 있어야"
    원형 잘 남은 사례 발굴 등 소제동 마스터플랜 과제 험로

    -인사 앞둔 대전시 상급자·하급자 갈등에 뒤숭숭? 지선 D-1년 공직기강 해이
    인사 앞두고 곳곳에서 팀장과 팀원 막말과 고성으로 마찰 격화
    수장 임기말과 지선 다가오면서 느슨해진 공직기강 확립 필요

    ◇중부매일
    -청주 생활쓰레기 월평균 1만 5천 797t…전년 比 3.3%↑
    1인 가구 늘고 코로나19로 소비패턴 변화 등 영향
    올해부터 쓰레기 줄이기 원년 각종 정책 추진

    -안희정 前지사 상대 손배소 이번주 첫 재판
    김지은, 3억원 청구 소송 제기

    ◇충청투데이
    -‘최장’ 보령 해저터널… 교통·경제·관광 시원하게 뚫린다
    보령~태안… 11월 25일 개통 예정
    4853억원 투입… 연장 6.9㎞ 달해
    세계 다섯번째·국내 최고로 길어
    해수면 80m 지하에 ‘왕복 4차선’
    대천항~안면도 이동 90분→10분
    新 관광벨트 기대… 경제 활성화도

    -화성~안성~진천~청주공항 연결 78.8㎞
    이달말 4차 국가철도망 계획 최종 확정
    진천성장세 화룡점정… 신성장동력 확보

    -‘음주운전 뺑소니’ 서산서 자전거 덮치고 도주한 50대 ‘구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