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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브리핑] 충청권서 1년 간 코로나 4545명 확진…사망자 ‘90명’

조폐공사 5급 일반직 2명 채용…1000대1 역대급 경쟁률
대전시 올해 3만385만호 아파트 공급…역대 최대 규모
중소벤처기업부 보내고… 대전 이전 대체기관 ‘기상청 +α’ 가닥
깃발만 꽂으면 완판…세종 6-3 파밀리에 역대 최고 분양가
이 뿐만 아니다…박범계, 이번엔 예금‧아파트 등 재산신고 누락 의혹

입력 2021-01-21 08:02 | 수정 2021-01-21 13:18

▲ 지난 1년 간 전 세계에서 9000만 명 이상 감염시킨 코로나 바이러스.ⓒ보건복지부 홈피 캡처

◇충남, 작년 1년 간 1933명…확진자 최다 발생

국내에서 지난해 첫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확진자가 발생한 이래 충청권에서 확진자가 4545명이 발생했으며 90명이 사망한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 1년간 코로나19 확진자는 충남지역에서 1933명이 확진돼 충청권에서 가장 많은 확진자가 발생했으며 확진자 중에서 30명이 목숨을 잃었다. 

이어 충북에서 1481명 확진자가 발생했고, 사망자는 충청권에서 가장 많은 47명으로 집계됐다.

대전시는 코로나19 확진자 958명 발생에 12명이 사망했으며 세종에서는 173명이 확진에 사망자는 1명으로 나타났다. 

충청권 기초지방자치단체 중에서는 천안지역에서 코로나19 확진자가 736명으로 가장 많이 발생했으며 사망자 76명이다. 

이어 청주지역의 확진자는 512명에 사망자 22명으로 천안에 이어 두 번째로 많은 확진자가 발생했다. 

아산지역에서는 확진자 261명에 사망자 3명, 제천지역은 확진자 261명에 사망자 11명이 발생하는 등 코로나19가 발생한지 1년을 됐지만 여전히 확진자는 산발적으로 발생하고 있다.

한편 20일까지 국내에서 발생한 확진자는 7만3518명, 사망 1300명이다.

다음은 2021년 1월 21일자 신문들의 헤드라인 뉴스다.

◇조선일보
-대통령 바이든 “내 모든 영혼, 미국 통합시키는데 쓸 것”
미국 46대 대통령 바이든 취임

-“위에서 사찰시켰다 하라… 검찰이 동생 압박”
세월호 불법사찰 혐의 벗어… 이재수 前기무사령관 유족의 울분

◇중앙일보
-공수처 오늘 공식 출범 예정…김진욱 3년 임기 시작

-바이든 줘야할 핵가방 들고 떠난 트럼프 고별사…“돌아오겠다”
지인들과 신당 ‘애국당’ 창당 논의
배넌 등 측근 73명 사면, 70명 감형

◇동아일보
-블링컨 “대북압박 높이겠다”는데 정의용은 “평화프로세스 계속”
[바이든 시대 개막]한미 대북정책 조율 어떻게
블링컨 “대북 접근법부터 재검토”… 트럼프식 북핵 협상서 전환 예고
“트럼프 성과 계승” 靑구상과 거리… 재등장한 정의용 신뢰 안할수도

-국내 첫 백신 접종, 2월 화이자 될 듯
이르면 내달초 5만명분 도입
노바백스 2000만명분 추가 확보
文대통령 “이달말 기술이전 계약”

◇한겨레신문
-바이든 시대 열렸다…“미국 통합, 동맹 복원” 새 질서 예고
46대 미국 대통령 취임
“코로나19, 정치 극단화, 백인우월주의
이겨낼 것…모든 미국인의 대통령 되겠다
동맹 복원하고 다시 세계와 관여할 것”

-검찰, ‘이용구 폭행’ 택시기자 휴대폰 영상 복원
블랙박스 아닌 재생영상 촬영분

-택배노동 ‘과로사 주범’ 분류작업, 택배기사가 책임 명문화 반대
택배사, 분류 업무 명문화 반대 
“택배 요금 인상과 연동해 결정” 
노조 “노동 개선과 요금은 별개 
인력 투입 등 회사가 100% 책임” 
27일 예고 총파업 찬반 투표 돌입

◇매일경제
-뽑는 데가 없으니…조폐공사 경쟁률 무려 1000대1
더 좁아진 `신의직장` 채용문

‘바늘구멍’에 청년들 몰려
해양교통안전공단 863대1
9개 기관이 500대1 넘어

-‘묻지마 증원’ 공무원 110만명…울산 인구보다 많아졌다
文정부 들어 年3만명씩 늘어
이 추세면 임기말 120만명
국민 세금부담 갈수록 커져

◇한국경제
-이 뿐만 아니다…박범계, 이번엔 예금‧아파트 등 재산신고 누락 의혹
105㎡ 규모 아파트 신고 누락, 이틀 뒤 매도
2012년 없던 4200만원 상당 계금 2013년 등장

◇충청타임즈
-업역폐지 건설시장 ‘수주전쟁’
음성 지역제한 1억3천만원 공사에 87개 업체 응찰 
최근 6개 공사 모두 40~90개 몰려 … 로또식 입찰 
입찰방식 놓고 현장 혼선 가중 … 공고 취소 사태도 
충북 종합-전문 건설업계, 유불리 놓고 아직 `신중’

-충북대병원장 선출 목전까지 시끌시끌
민주노총 “간호부장 노조 선거 개입” … 병원 측 징계·사과 촉구

◇충청투데이
-박영선 중기부 세종 이전 강행후 사의 표명… 서울시장 보궐선거 도전 비난여론
대전 정치권 여야 불문 비판
정치적 치적 쌓기위한 처사였나
여당 “여당 역량 부족 인식 만들어”
야당 “서울시장 출마, 보기 안좋아”

-대전시 올해 3만 385만호 아파트 공급…역대 최대 규모

-중소벤처기업부 보내고… 대전 이전 대체기관 ‘기상청 +α’ 가닥

◇대전일보
-대전천변도시고속도로 무료화 여론 커져
카이스트교와 맞물려 교통체증 ↑…유료화 따른 편의 느끼지 못해

-깃발만 꽂으면 완판...세종 6-3 파밀리에 역대 최고 분양가
시민들 "건설사 입장만 대변하는 주택정책은 납득 불가“

◇중도일보
-으능정이 거리 대규모 점포 전멸…원도심 대표상권 존폐 위기
으능정이 인근 100m내 공실점포 8곳 달해
코로나 장기화‧일본불매운동 등 악재 겹쳐

-[코로나19 사태 1년] 교육계 대변혁의 시기…비대면 수업으로 학습격차.돌봄공백 대두
지난해 등교 개학 미뤄지고 학생 수 제한
학생격차 커졌다 80% 통계, 돌봄공백 우려
교육계 온라인 체제·피해 예방 강화에 집중

◇중부매일
-“문화예술산업 존폐위기… 정부 대책 절실”
범관람문화계 연대모임, 현실적인 거리두기 운영방안 촉구

-‘재판 받는’ 정정순, 증거인멸로 검찰 수사관 고소
“고발인 제출 추가 자수서 자동삭제 방치” 주장

◇충북일보
-3주 앞둔 설…벌써부터 차례상 걱정
지난해 냉해·장마로 과일·채소 작황 부진

사과·배 생산량 감소로 가격 상승… 전년比 각각 66.5%·26.5%↑
코로나19로 ‘설선물’관심 증가… 설농축산물 가액한도 20만 원 상향
유통업계 “설선물로 택배물량 증가할 것으로 조심스레 예상”

-에어로폴리스 1지구 개발 재개
항공정비 및 운송업 대상 올 상반기 분양
공항 인근 청주 북서부 지역 개발도 속도
복합신도시 조성·광역철도 연계 新성장 거점 도약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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