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공유하기

로고

[김정원의 1분경영노트] “백년을 살아보고 두 가지를 깨달았네”

입력 2019-11-07 11:41 | 수정 2019-11-10 15:49

▲ ⓒ뉴데일리 D/B

백년을 살아보고 두 가지를 깨달았네.
자신의 일을 사랑하는 사람이 건강한 법이니, 나이가 들어도 놀지 말고 공부하게. 그리고 자신감을 가지라고 당부하고 싶네. 스스로 끝났다고 생각하면 정말 인생이 끝나버리거든.
[김형석 연세대 명예교수]

이는 올해 100세의 김형석 연세대 명예교수가 90세의 제자에게 한말입니다.
그는 “60세가 되고 나니 철이 들고 인간의 기억력은 50세부터 감퇴하는데, 60~75세까진 그래도 성장하지, 인생의 황금기는 바로 그때야”라고 제자에게 전했습니다.

오는 백발 가는 세월 막을 수는 없지만, 건강하고 곱게 나이 드는 비결은 자신의 일을 사랑하고 부지런히 학습하는데 있었습니다.
뉴데일리 댓글 운영정책

뉴데일리 경제

대전·충청·세종

뉴데일리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