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범덕 시장 “적십자 회비 인도주의 사업의 중요한 재원”

한 시장, 충북적십자 김경배 회장에 특별회비 전달

김정원 기자 프로필 보기 | 최종편집 2019.01.14 08:26:54

▲ 한범덕 청주시장(우)이 지난 11일 김경배 충북적십자사 회장에게 2019년 특별회비를 전달하고 있다.ⓒ청주시

충북 청주시는 지난 11일 시청에서 올해 적십자 특별회비를 대한적십자사 충북지사 김경배 회장에게 전달했다.

한범덕 시장은 “적십자회비 모금은 재해 이주민 및 저소득층 구호활동, 사회봉사활동 등 적십자 인도주의 사업의 중요한 재원이 된다”며 시민들이 적극 동참을 당부했다.

김경배 회장도 “적십자회비 모금운동에 시민들의 자율적인 동참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적십자회비는 지난해 12월부터 올 1월 말까지 집중 모금기간을 마치고 오는 11월 30일까지 연중 회비를 모금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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