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초보은배 전국 초등학교 야구대회’ 19일 개막

25일까지, 전국 초교 야구팀 20개 팀 400여 명 참가

김동식 기자 프로필 보기 | 최종편집 2018.02.14 12:11:42

▲ 지난해 결초보은 전국 우수초등학교 주말야구대회 모습.ⓒ보은군

충북 ‘2018 결초보은배 전국 초등학교 야구대회’가 설 연휴가 끝난 오는 19일 개막돼 25일까지 7일간 보은스포츠파크 야구장에서 열린다.

이번 야구대회는 전국 초등학교 20개 팀, 400여 명의 선수가 참가하며, 2개 조 풀리그 방식으로 예선을 치러 결선 토너먼트로 우승팀을 가리게 된다.

특히 대회 기간 중 전국의 리틀야구단과의 교류전도 펼쳐질 예정이다.

스포츠사업단 변동균 전지훈련팀장은 “원활한 경기운영을 위해 시설 및 안전점검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대회에 참가한 선수단과 가족을 포함한 모든 이들이 만족할 수 있는 대회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보은스포츠파크는 2016년 준공한 이후 각종 전국 단위 야구대회 및 전지훈련팀을 유치함으로써 새로운 야구의 메카로 잡아가며 전국규모로 크게 각광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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