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자유한국당 이종배 국회의원.ⓒ이종배 의원실
    ▲ 자유한국당 이종배 국회의원.ⓒ이종배 의원실


    자유한국당 이종배 국회의원(충북 충주)은 7일 “중소기업청이 공모한 전통시장 지원사업에 응모한 충주시 전통시장들이 다수 선정되며 국비지원이 확정됐다”고 밝혔다.

    이종배 의원에 따르면 지역선도시장 육성사업’에 자유시장, 무학시장, 풍물시장이 선정돼 3년 동안 국비 12억 5000만원을 지원받게 됐으며 골목형시장 육성사업에도 엄정내창시장이 선정, 국비 2억 6000만원을 지원받는다.

    한편 충주시는 지난 달 중기청의 나들가게 선도지역 육성사업에도 선정돼 3년간 7억 7600만원의 국비지원이 확정됨으로써 충주지역의 나들가게 96개 점포가 혜택을 받게 된 바 있다.

    이 사업까지 포함하면 올해부터 3년간 충주 전통시장과 소상공인들에게 지원되는 국비는 모두 22억 8600만원을 지원받는다.

    이종배 의원은 “충주의 전통시장 상인들을 비롯한 소상공인들에게 많은 국비지원이 이뤄지게 된 것을 매우 기쁘다”며 “앞으로도 조길형 시장과 협력해 충주시가 다양한 공모사업들에 선정될 수 있도록 최대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